MLB 최고령자 아트 샬록, 101세 생일 앞두고 영면 작성일 03-10 1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3/10/0002695191_001_20250310090619515.jpg" alt="" /><em class="img_desc">아트 샬록. AP 뉴시스 </em></span><br><br>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역사로 불리던 아트 샬록이 101세 생일을 앞두고 영면했다.<br><br>9일(한국시간) ESPN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MLB 최고령자였던 샬록이 지난 7일 숨을 거뒀다. 고인은 1924년 4월 2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태어났다. 왼손투수였던 고인은 해군으로 2차대전에 참전한 뒤 1946년 당시 브루클린 다저스에 입단했고, 1951년 뉴욕 양키스로 이적하며 빅리그 데뷔했다. 당시 양키스는 고인을 MLB 엔트리에 올리기 위해 슈퍼스타였던 미키 맨틀을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냈다. 고인은 생전 "맨틀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양키스에 합류했고, 우리는 사이 좋게 지냈다"면서 "볼티모어 투수로 맨틀에게 엄청나게 큰, 괴물 같은 홈런을 허용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초대 월드챔피언' 김세연, 또 기록 냈다! 역대 LPBA 최고 에버리지 기록 경신 03-10 다음 ‘고우림♥’ 김연아, 봄 햇살 아래 빛나는 미모…고우림 기다리는 ‘여왕’ [★SNS]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