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연, 월드챔피언십서 LPBA 애버리지 신기록 '3.143' 작성일 03-10 1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10/0001238449_001_2025031009051241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LPBA 애버리지 신기록을 수립한 김세연</strong></span></div> <br> 김세연(휴온스)이 신들린 듯한 기량으로 역대 LPBA 한 경기 최고 애버리지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br> <br> 김세연은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SK렌터카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챔피언십 2025' LPBA 조별리그 B조 첫판에서 히다 오리에(일본·SK렌터카)를 만나 세트 점수 2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br> <br> 이 경기에서 김세연은 애버리지 3.143을 찍었습니다.<br> <br> 1세트에서 1이닝째 6점 하이런, 2이닝째 5점 장타로 11대 0으로 승리한 김세연은 2세트에서는 2이닝째에 6점 장타를 치고 이후 3이닝 연속 득점으로 11대 3(5이닝)으로 경기를 마쳤습니다.<br> <br> 김세연이 승리를 위해 필요했던 22점을 내는 데 필요했던 건 단 7이닝입니다.<br> <br> 이 부문 LPBA 종전 기록은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와 최연주가 기록했던 2.778인데, 김세연은 한 경기 최고 애버리지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는 '웰컴톱랭킹' 수상이 유력해졌습니다.<br> <br> 이번 월드챔피언십 LPBA 웰컴톱랭킹 상금은 정규투어보다 2배 많은 400만 원입니다.<br> <br> 다른 경기에서는 A조 김가영이 팀 동료 김진아(하나카드)에게 세트 점수 2대 0으로 승리했고, 차유람 역시 팀 동료 이신영(휴온스)과 맞대결에서 2대 1로 이겼습니다.<br> <br> 이밖에 김민아(NH농협카드), 백민주, 임정숙(이상 크라운해태), 이미래(하이원리조트) 등이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했습니다.<br> <br> 대회 사흘째인 오늘(10일)은 PBA 조별리그 2차전이 열립니다.<br> <br> (사진=PB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우리도 빨리 그런 토론회 하면 안 되나…” 죽어가는 지역경제, 부각되는 스포츠 비즈니스 03-10 다음 '초대 월드챔피언' 김세연, 또 기록 냈다! 역대 LPBA 최고 에버리지 기록 경신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