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위키드’, 13년 기다린 오리지널 내한…거대한 ‘초록 돌풍’ 예고 작성일 03-10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7월 한국 상륙…서울·부산·대구 공연 확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ObcxRu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38a02347f0edbcf3e464b0523d1862a88fe2e2a1de3a2b19c4cac1331b7587" dmcf-pid="GcIKkMe7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위키드’의 오리지널 공연이 오는 7월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에서 펼쳐진다. 사진 | 에스앤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RTSSEOUL/20250310090600263bqkm.jpg" data-org-width="700" dmcf-mid="yXv4miLK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RTSSEOUL/20250310090600263bq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위키드’의 오리지널 공연이 오는 7월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에서 펼쳐진다. 사진 | 에스앤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bfc24b34b5df18a2ee8ad02be10a8f277364c3563e6ae258d3f50f55249e5c" dmcf-pid="HkC9ERdzl0"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전 세계를 뒤덮은 ‘초록 돌풍’이 마침내 한국에 상륙한다. 브로드웨이 블록버스터 뮤지컬 ‘위키드’가 오는 7월 서울을 시작해 부산, 대구 등 3개 도시에서 오리지널 공연으로 펼쳐진다.</p> <p contents-hash="b0410d427d48688fadb011092a48f133e2a8fa03200fb8c4aa061ab63b6c41cb" dmcf-pid="XEh2DeJqC3" dmcf-ptype="general">한국 초연 이후 13년 만의 오리지널 내한 공연으로 돌아온다. ▲서울 7월12일부터 10월26일까지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부산 11월 부산 남구 드림씨어터 ▲대구 2026년 1월 대구 달서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개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ede45c172899aa0503d21723c6707ca1146344c6535e0d0416a634aa90091b0" dmcf-pid="ZOWPIoaVWF" dmcf-ptype="general">‘위키드’는 그레고리 맥과이어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동화 ‘오즈의 마법사’와 다른 각도로 극 중 ‘엘파바’와 ‘글린다’가 의문스러운 부분들을 풀어낸다.</p> <p contents-hash="83091b36039a02893d023cc89a9f0070babffaab45ae79f3b6ea456f712a0755" dmcf-pid="5IYQCgNfWt" dmcf-ptype="general">2003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22년째 여전히 가장 성공한 작품이자 식지 않는 인기를 누리는 ‘위키드‘는 강력한 흥행과 문화적 파급력으로 ‘블록버스터 뮤지컬’로 설명된다. 전 세계 16개국 7000만 명 이상이 관람, 6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마지막 주간 박스오피스 503만7392달러(약 72억2000만 원)를 기록, 브로드웨이 역사상 최초로 500만 달러라는 벽을 넘어선 최초의 작품이 됐다.</p> <p contents-hash="0c7effa6ef8a84599775302b746ce979c8f6d524a4d4098ef6e144e3a940473a" dmcf-pid="1CGxhaj4l1" dmcf-ptype="general">지난해 신시아 에리보, 아라아나 그란데 등이 출연한 동명의 영화는 7억 달러 이상의 흥행으로 역대 뮤지컬을 영화화한 작품 기준, 월드 와이드 박스오피스 최고 기록을 세웠다. 국내에서도 220만 명을 동원했다.</p> <p contents-hash="12a16e67fb7d68c063d8b1ac1b1050906e8e570cff295c553a2eb241c340b021" dmcf-pid="thHMlNA8v5" dmcf-ptype="general">전 세계의 주요 도시 곳곳에서 ‘위키드 열풍’이 거센 가운데, 올여름 한국에서 직접 라이브로 경험할 수 있게 됐다. 13년 만에 원어로 관람할 수 있는 희소성 있는 공연이자 최초로 서울-부산-대구로 이어지는 3개 도시 공연이라는 대형 프로젝트가 될 ‘위키드’가 쓸 새로운 역사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c9b1b6f4cf9361d312186ae6d40d922b93c475de1e62f5a92d7e2d983865c99d" dmcf-pid="FlXRSjc6vZ" dmcf-ptype="general">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속았수다’ 아이유, 폼 미쳤다 03-10 다음 차승원, YG 떠나 키이스트 전속계약…채정안·강한나 등 한솥밥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