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결혼 43일 앞두고 위기 고백 "♥여친, 女후배 선물 카톡 보고 분노"('미우새') 작성일 03-10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3sFhSgN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a817db875dcfc4d505341617988e5dc4270df1306acb16cd36d1972ca557c1" dmcf-pid="ZJ0O3lva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종민. 제공| 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tvnews/20250310092608506dgxn.jpg" data-org-width="800" dmcf-mid="HFmMrJnb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tvnews/20250310092608506dg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종민. 제공|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adf7bbd13461878453c9ce687fb3110167cfa605b8c653b01e212732292a5d" dmcf-pid="5ipI0STNg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김종민이 결혼을 앞두고 여자친구가 싸늘해진 역대급 위기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bd7477833ba2ee178828a71f3f5da676437deaebe4c463907bf1855eebdd13d" dmcf-pid="1nUCpvyjgQ"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결혼을 43일 앞두고 급하게 신혼집 찾기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ebc5eb7311fc21be0c477e06d903236e07e74cb87eb250167d5f711db27015a6" dmcf-pid="tLuhUTWAgP" dmcf-ptype="general">김종민을 돕기 위해 함께 나선 김준호는 “봐서 둘 다 마음에 들면 먼저 계약하는 사람이 가지는 거다”라며 경쟁을 예고했다. 마당에 24시간 온수풀까지 갖춘 단독주택의 주방을 살피던 김종민은 “예비 신부가 요리를 좋아한다”라며 예비 신부가 차린 상차림 사진을 공개했고, 수준급 요리 실력에 모두가 놀라움을 표시했다. </p> <p contents-hash="43fb2733faf9cedf6d16dd54939e71764d9cc78d6ce55a27bf26f3e7b6fdbacb" dmcf-pid="Fo7luyYcA6" dmcf-ptype="general">집을 사면 아내와 당연히 공동명의 하겠다는 김종민에게 김준호는 “지민이는 내 마지막 사랑이니까 본인 명의로 한다 해도 상관없다. 날 버려도 상관없다. (내가) 가진 게 얼마 안 된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1d7b7f91067b3d0302fdce1151a309acab2eadb7089f68d55bcf986536ee50a" dmcf-pid="3gzS7WGko8" dmcf-ptype="general">이어 김종민의 로망인 집을 보러 용인까지 간 두 사람은 “주차장에서 살아도 되겠다. 다시 태어나야 살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히노키 욕탕을 본 김종민은 “여기 살면 금방 아기가 생길 것 같다”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817e7b247971a54f2a1aae8ac83b33edbbe63cf4d02d3a1847bc71bed608696a" dmcf-pid="0aqvzYHEk4" dmcf-ptype="general">특히 김종민은 “예비 신부가 핸드폰을 보다가 제가 여자 후배에게 생일이라고 선물 보낸 걸 보고 오랫동안 한참 화가 나 있었다”라고 밝혔고, 김준호는 깊이 공감하며 “결혼하면 이모티콘도 함부로 쓰면 안 된다. 아예 할아버지 이모티콘을 써라”라고 조언해 폭소를 안겼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pvJ7db9Ha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동원, ‘흥!’ 퍼포먼스 비디오 공개...‘호랑이 카리스마’ 03-10 다음 [TV톡] '폭싹 속았수다' 600억 제작비 아깝지 않다, 인생드라마 또 나왔다!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