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어촌 부계장 된다…'폭싹 속았수다' 2막 예고 작성일 03-10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br>아이유·박보검 출연<br>5~8부 공개 앞두고 포스터·예고편·스틸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eHN6Q0IT"> <p contents-hash="5cf1cb6c67e4369786535a1c4c3ef69e8e3dd984e6863d208a590db1ce47b57b" dmcf-pid="WedXjPxprv"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폭싹 속았수다’의 뜨거운 여름이 전 세계 시청자를 찾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84fe8962c7743c4348f3ca92704cbf151368b30514e37cc06bf873d766b718" dmcf-pid="YdJZAQMU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Edaily/20250310093613665mzub.jpg" data-org-width="670" dmcf-mid="6Q8yLV41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Edaily/20250310093613665mz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9c13c11250da51b586b8cb0e89cda742dcf491b52d1ccd3bfd275538025b8e" dmcf-pid="GJi5cxRuDl"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새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가 오는 14일 5~8부 공개를 앞두고 여름 포스터와 2막 예고편,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7f9b659a683d92e7e870eae777f24b5220d05ac40d99fe74bd6bae598ce5b521" dmcf-pid="Hin1kMe7sh"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아이유 분)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박보검 분)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cb8209603a9d46274321b6e08d65df770d3bc6159c566380603e25ce8d3d75" dmcf-pid="XnLtERdz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Edaily/20250310093614946loel.jpg" data-org-width="670" dmcf-mid="PGqsQuzT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Edaily/20250310093614946lo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392cae1ec99992c20b5d0a97f93287b2dee2773520ae4a3a41ce50fbfcbb0a5" dmcf-pid="Zog3wdiBII" dmcf-ptype="general"> 공개된 여름 포스터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팔짱을 끼고 있는 애순과 관식의 20대, 부부가 된 모습을 담았다. 관식에게 기대어 환하게 웃고 있는 애순과 한쪽엔 어망을 메고 다른 손엔 도시락을 든 채 같은 곳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관식. 두 사람의 모습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어떤 순간이 와도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함께 나아갈 이들의 앞으로의 동행 또한 궁금하게 한다. </div> <p contents-hash="689e69948d1dd00578d6a38b8e2df9e1d1707666c5c7a544e703d501479b337c" dmcf-pid="5ga0rJnbmO" dmcf-ptype="general">“너무나 어렸고, 여전히 여린 당신의 계절에게”라는 카피는 모든 것이 처음인 애순과 관식이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며 함께 가족을 만드는, 부모로 거듭나는 또 다른 성장기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a8411e3ae8d181eb7180f50333d4c6ea144a5b72e978fcbfda5e89f3179721" dmcf-pid="1aNpmiLK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Edaily/20250310093616218jayu.jpg" data-org-width="670" dmcf-mid="QP2IMzBW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Edaily/20250310093616218ja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c2960710b1b7dfc8636b0ac8a2e4c895f133129ca6cbb8182987f6040d2d13a" dmcf-pid="tNjUsno9wm" dmcf-ptype="general"> 2막 예고편은 애순과 관식의 딸 금명이의 나레이션으로 전개된다. 엄마가 된 애순과 아빠가 된 관식은 모든 것이 처음이고 낯설지만, 함께 만들어가는 가족의 힘으로 살아간다. 시장 좌판에서 양배추도 부끄러워서 못 팔던 문학소녀 애순은, 어촌계 계장을 욕심내는 엄마 애순으로 성장한다. </div> <p contents-hash="31fbc2f648330004089c60790e0e43c67e08feb83bd856c9618985d97916625f" dmcf-pid="FjAuOLg2Ir" dmcf-ptype="general">관식은 그런 애순을 여전한 사랑으로 지키며, 애순과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 해주고 싶은 든든한 아빠로 거듭나, 모든 것이 맘껏 피어나고 자라나는 여름 같은 인생의 순간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d0ce39f8ef61632e906d985514fad447fe596544a324c86cf12f5627904c8ee2" dmcf-pid="3Ac7IoaVDw" dmcf-ptype="general">어느덧 대학생이 된 애순과 관식의 첫 아이인 딸 금명의 이야기도 펼쳐질 것으로 예고되어 기대를 높인다. 금명이의 곁에는 항상 엄마 애순과 아빠 관식이 있다. 자식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 해주고 싶은 애순과 관식. “뭐든 길러 내는 여름의 기세에 내 어린 부모도 자랐다”, “나는 그들의 꿈을 먹고 날아올랐다”라는 금명의 나레이션은 인생 처음 아이를 가진 서툰 부모에서, 자식에게 믿음을 주는 존재로 성장해가는 엄마 애순과 아빠 관식의 새로운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57a3b8781d9981a753ec90dfb5e6dbc742f458654cdb29822444a98ffa9c0d" dmcf-pid="0ckzCgNf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Edaily/20250310093617513ddzu.jpg" data-org-width="670" dmcf-mid="xTl6XmOJ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Edaily/20250310093617513dd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b9977cc4b63de524f4d3fedca666670bf5dc0def39cf2d1c1b5d2e0f6c2a09" dmcf-pid="pkEqhaj4rE" dmcf-ptype="general"> 함께 공개된 보도스틸은 애순과 관식의 인생 2막 속 다채로운 순간들을 담아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가난한 집의 여자 아이라 반장조차 꿈꿀 수 없었기에 좌절했던 꿈 많던 애순이 성인이 된 후, 마침내 어촌계의 부계장 완장을 찬 모습부터 좌판에서 생선을 파는 모습이 담겼다. </div> <p contents-hash="6b832d9a77a29a67e8477bf20f363650793bfafee3d164ac966e123e9126c7bb" dmcf-pid="UEDBlNA8rk" dmcf-ptype="general">애순의 모습은 상황도 시절도 나이도 다 변했고 ‘시’가 아닌 생계를 위해 애쓰고 있지만, 여전히 요망진 애순을 실감나게 보여준다. 또한 관식의 스틸은 애순을 다독거리고, 손수레에 애순을 싣고 달려가는 등 보듬고 살펴야 할 가족이 생긴 그에게 어떤 변화가 생길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 당황한 듯 두 손을 든 문소리의 애순 스틸과 열심히 음식을 나르는 박해준의 관식 스틸은 세월이 흐르는 동안 부모로 성장해 온 두 사람의 인생을 짐작케 하며, 삶의 무게 속에서 더 단단해지고 깊어진 이들의 모습을 기대 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dd4d011e527c871962fe1ac753e1709fe423be26929424cfbca2f08066d49e83" dmcf-pid="uDwbSjc6wc" dmcf-ptype="general">꿈이 많던 애순을 똑 닮은 딸 금명의 대학 입학 기념사진 스틸은 엄마 애순과 아빠 관식, 금명의 한순간을 통해, 자식의 성취가 세상 무엇보다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부모가 된 둘의 모습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03cfe9a6d50383dd9c202a4be6be0566fc5df3d9b587d17285b698394560b2d1" dmcf-pid="7LoFDeJqrA" dmcf-ptype="general">특히, 아이유가 금명으로 젊은 애순에 이어 1인 2역을 소화하며 다층적인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새롭게 등장하는 영범 역의 이준영 또한 더 풍부해진 ‘폭싹 속았수다’의 서사에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p> <p contents-hash="eef4c5afe040fefb3f8caa2d1e77eb95345517971848cdc8975021dc43fe8856" dmcf-pid="zog3wdiBIj" dmcf-ptype="general">2막은 인생의 어떤 순간에도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애순과 관식 두 사람의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펼친다. 부모라는 역할이 처음이라 낯설고 서툴지만,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의 여정과 함께, 금명을 비롯한 자식들과 함께 더 다채로워질 삶의 여정에 등장하는 새로운 인물들까지. 애순과 관식 두 사람을 중심으로 순수하고 찬란한 일생을 그려내 극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44aa8a1d4b21212bfdc4be668fc31cc4673e1bf870855dabe5a6e8ad4cdb0ac" dmcf-pid="qga0rJnbmN"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는 오는 14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26f1a01952384adc0a6a6cb8c5c47c495e524ceb3efb6178f7e550d1e909a14" dmcf-pid="BaNpmiLKEa"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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