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슈가 아유미와 불화설 사실이었네 "인기 많았던 아유미 때문에 작아지는 기분" 작성일 03-10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3a1IhL9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6cf7b9b6f685cfe2af6fad491ea4f3d7a42ecd5119c5777c128dfb6a0fa16f" dmcf-pid="GjWMvAkP2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Chosun/20250310094407827lgzc.jpg" data-org-width="827" dmcf-mid="y9QT80Ul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Chosun/20250310094407827lgz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7ba1beca0fb47ae69f71851d52f8f23c06dffa4a1ada5d574ce51bb3688f8d" dmcf-pid="HAYRTcEQf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황정음이 걸그룹 슈가 해체 후 최초로 방송에서 아유미, 육혜승(한예원)과 뭉친 모습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아유미와의 불화설 및 슈가 탈퇴 전말에 대해 솔직하게 밝힌다.</p> <p contents-hash="8efee162977981e1bdce4479a49fbb24d8a378654755a8ef2d893433a73098df" dmcf-pid="XcGeykDxKb" dmcf-ptype="general">11일 밤 8시 40분 방송하는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10회에서는 황정음이 슈가 멤버 아유미, 육혜승을 '정음 하우스'로 초대해 20년 만에 '슈가 재결합'(?) 무대를 선보이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eebc59b8d30706740ff06d92db68c2a37c199fa0a07164377c86393308a4a1e" dmcf-pid="ZkHdWEwMqB" dmcf-ptype="general">이날 황정음은 생후 6개월 차 딸을 키우고 있는 '육아 동지' 아유미의 방문에 반가워한다. 새로 이사한 '정음 하우스'를 첫 방문한 아유미는 황정음과 함께 장난감방 등 집 곳곳을 둘러본다. 그러던 중, 넓은 드레스룸이 나타나자 아유미는 "거의 매장 수준이네"라며 찐 감탄한다. 화려한 옷들이 가득 찬 드레스룸에 대해 황정음은 "결혼 후 허한 마음을 옷으로 달랬던 것 같다"고 떠올리며, "거의 서커스 수준이지 않나?"라고 셀프디스(?)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4554a6ab97558ee8d52515f5e3f7f4b50e3e285f236e8e5ba0f908d6f7207af1" dmcf-pid="5EXJYDrRKq" dmcf-ptype="general">잠시 후 육혜승도 찾아오고, 모처럼 뭉친 슈가 3인방은 그 시절 이야기를 하며 추억에 빠진다. 특히 슈가 해체 후 20년 만에 방송에서 최초로 함께 모인 것에 대해 아유미는 "(박)수진이도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아쉬워한다. 이에 황정음은 "(박수진은) 하와이에서 아이들 키우며 잘 살고 있대"라며 응원을 보낸다. 뒤이어 황정음은 "과거엔 우리가 데뷔하면 '제2의 핑클'이 될 줄 알았는데 현실은 달랐다. 당시 아유미의 인기 덕분에 팀은 주목받았지만, 동시에 나 스스로는 작아지는 기분이 들었다"고 털어놓는다. 아유미는 "그래서 (황)정음이가 탈퇴할 때, 나 때문이었다는 기사가 났다"며 '불화설'을 소환한다. 황정음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내 계약기간이 짧았다"고 설명한 뒤, 탈퇴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진짜 속사정을 밝힌다.</p> <p contents-hash="34f976ac8bfcf126623e81e7d270bc820e9224ea5931e68fddf21b21e25f1555" dmcf-pid="1DZiGwme2z" dmcf-ptype="general">슈가 탈퇴 전말에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황정음은 20년 만의 '슈가 재결합'에 신이 나 노래방에 가자고 제안한다. 직후, 황정음의 단골 노래방을 찾은 세 사람은 아유미의 솔로곡 '큐티허니'를 시작으로 '무아지경' 댄스를 선보인다. 그러던 중 아유미는 "옛날 생각이 난다"며 눈시울을 붉히는데, 과연 20년 만에 뭉친 슈가 3인방의 소회가 어떠했을지, 이들의 웃음과 눈물, 텐션 폭발한 '신년회' 현장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2ce7b1dc6ae7040e0c072f7fc62e8913526a6a924f02e857a39e37911d9afd79" dmcf-pid="tw5nHrsdK7" dmcf-ptype="general">황정음의 솔로 일상과, 또 다른 '솔로 언니' 윤세아가 프로 바둑 기사이자 '초대 여류국수'인 어머니 김상순 씨와 함께 하는 하루는 11일 밤 8시 40분 방송하는 SBS Plus '솔로라서' 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ddf746696bfbe025ecc25497c18fd564bf80e56357a13d68032cebda9e37290" dmcf-pid="Fr1LXmOJfu"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산일보 해양CEO아카데미 제8기 원우회 2대 오용수 회장 취임 03-10 다음 ‘천장미’ 하영, 다양한 스타일로 팔색조 매력 발산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