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국가 AI컴퓨팅센터' 유치전에 도전…AI 컴퓨팅 수요 풍부해 최적지 장점 작성일 03-10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MXHrsd1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3b10572b02b2412952ca5903b086df3eb4b6f1557e9a245c98f37437cb6aec" dmcf-pid="Q3RZXmOJ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천안시청 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etimesi/20250310095206737nvva.jpg" data-org-width="700" dmcf-mid="6kkbBHZw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etimesi/20250310095206737nv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천안시청 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6008dc81efb61020356af345c0381ac326f23209773a3d997680e1931a0e00" dmcf-pid="x0e5ZsIi5i" dmcf-ptype="general">천안시는 인공지능(AI)산업 선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국가 AI컴퓨팅센터 구축 공모사업' 유치에 도전장을 냈다고 1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e0f993015a709ba0e3f6827c8d188c9636a24ba664bdabec8b74ba2f36d585ed" dmcf-pid="yNGni9VZYJ" dmcf-ptype="general">국가 AI컴퓨팅센터는 2027년 개소를 목표로 정부와 민간이 비수도권에 2조 5000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국내에 부족한 AI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는 초고성능 AI 데이터센터 구축사업이다.</p> <p contents-hash="fb57b5fa0e5c79252ab7ff044333e9210303d260d49112505964e6c364f038bc" dmcf-pid="WjHLn2f5Zd" dmcf-ptype="general">정부는 1엑사플롭스(EF·1초에 100경 번의 부동소수점 연산 처리 능력) 연산량을 소화할 AI 컴퓨팅 자원을 확보해 오는 11월 조기 서비스 제공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5ddf870548359adb9dc98bf22c1d964a9c7070c636df7f26a823143955d6711" dmcf-pid="YAXoLV41Ze" dmcf-ptype="general">국가 AI 컴퓨팅 센터는 공공과 민간이 각각 51%, 49% 비율로 총 4000억 원을 출자한 민관합동 특수목적법인(SPC)이 구축을 맡는다.</p> <p contents-hash="bd7d7eddef5a34aecb8111ef27be003304ab1e8f65b373c03002527cfa0f7d3b" dmcf-pid="GcZgof8t5R" dmcf-ptype="general">시는 국가 AI컴퓨팅센터 유치에 성공하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마트도시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시가 이에 앞서 지난 6월부터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과 함께 정보기술(IT)을 기반으로 한 빅테크, 플랫폼, 클라우드 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글로벌 기업 등과 함께 혁신 기술 도입을 추진하고 있어서다.</p> <p contents-hash="8dc29d653eb4d089cbb69eab8a19a08ddb783351a405f267b7eb01428585541b" dmcf-pid="Hk5ag46FZM" dmcf-ptype="general">시는 국가 AI컴퓨팅센터 유치를 위해 글로벌 기업, 외국계 투자사 등과 민관합동 특수목적법인 출자를 협의하고 있다. 앞서 국내 대기업과도 사업 참여 계획 등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3ea97ef3bb3c8ab327e7b4816406de6f9da5ab6e26e7f2f2634d30f8ed7ba01b" dmcf-pid="XspEkMe75x" dmcf-ptype="general">천안은 풍부한 산업기반과 수도권과의 접근성,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12개 대학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등 국가 연구기관이 위치하는 등 AI컴퓨팅 서비스 이용 수요가 풍부한 장점을 갖고 있다.</p> <p contents-hash="97a9b5fb1f44d5033aeead10be2ff21693494f7e7c3ded2174e113eb0a6e556b" dmcf-pid="ZOUDERdzXQ" dmcf-ptype="general">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에 국가 AI컴퓨팅센터 유치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마트도시로의 변화를 앞당길 계획이며, 중장기적으로는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지역을 대표하는 AI산업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4b1f2f2bfd4508c88f7fd9a5fcddd76f5e76acb46f79a6865084bad793d9b2c" dmcf-pid="5IuwDeJqGP" dmcf-ptype="general">한편 천안은 지난해 6월 정부의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된 이후 기업·기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을 육성하는 양동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75a02305d3327b89c8d6da2247a3e293101e7bc263e16e6ef58cd3a90017337" dmcf-pid="1C7rwdiBZ6" dmcf-ptype="general">시민이 스마트도시를 직접 체감하도록 글로벌 기업의 IT를 행정서비스와 정책에 접목하고, 이에 더해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이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컨설팅, 기술 자문·검증에 집중해 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모색한다.</p> <p contents-hash="668054cac7a34d21052d6f2c2136f31487196e6e6e89a2df46d4ef0254f872ea" dmcf-pid="thzmrJnbZ8" dmcf-ptype="general">시는 천안역세권 혁신지구를 중심으로 스마트 그린산업단지, 캠퍼스 혁신파크와 연계해 2026년까지 국비 160억원, 지방비 160억원, 민간투자 60억원 등 총 380억원 규모의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6e050544b3518028584d393d3c5792fb4a6308eb9664d71e30bfd2d0f227ef2" dmcf-pid="FlqsmiLKX4" dmcf-ptype="general">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끼, 모친상 후 처음으로 꺼낸 말…"늦기 전 사랑한다 말하길" 03-10 다음 '스키 여제의 위엄' 시프린, 월드컵 통산 156번째 메달 획득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