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박보검, 여름날 제주에서 청량한 로맨스 예고 ('폭싹속았수다') 작성일 03-10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7pN6Q00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690d013e92f759c4cdd19c4272c90f493d273d9a9a71eb6f125e2e50041068" dmcf-pid="9TdMykDx0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tvreport/20250310095531691frdh.jpg" data-org-width="1000" dmcf-mid="qnxsKZ1mz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tvreport/20250310095531691frd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38d02a60d7bbb2e51c84770b91f680132620c81f671105a1e5c2e19da4c478" dmcf-pid="2yJRWEwMzq"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넷플릭스가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가 여름 포스터와 2막 예고편, 보도스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9423d10f0aa087b0772ead7db5e758d2e0daeb3cf4d9d4caccc605c7e567907" dmcf-pid="VWieYDrRzz" dmcf-ptype="general">공개된 여름 포스터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팔짱을 끼고 있는 '애순'(아이유 분)과 '관식'(박보검 분)의 20대, 부부가 된 모습을 담았다. '관식'에게 기대어 환하게 웃고 있는 '애순'과 한쪽엔 어망을 메고 다른 손엔 도시락을 든 채 같은 곳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관식'. 두 사람의 모습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어떤 순간이 와도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함께 나아갈 이들의 앞으로의 동행 또한 궁금하게 한다. "너무나 어렸고, 여전히 여린 당신의 계절에게"라는 카피는 모든 것이 처음인 '애순'과 '관식'이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며 함께 가족을 만드는, 부모로 거듭나는 또 다른 성장기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p> <p contents-hash="737285ecd1cd3b5a5b23d0de24ba7ce115c4a1128bb6443b9b79dc2d6e8e0e87" dmcf-pid="fYndGwme07" dmcf-ptype="general"><span>함께 공개된 2막 예고편은 '애순'과 '관식'의 딸 '금명'이의 내레이션으로 전개된다. 엄마가 된 '애순'과 아빠가 된 '관식'은 모든 것이 처음이고 낯설지만, 함께 만들어가는 가족의 힘으로 살아간다. 시장 좌판에서 양배추도 부끄러워서 못 팔던 문학소녀 '애순'은, 어촌계 계장을 욕심내는 엄마 '애순'으로 성장한다. '관식'은 그런 '애순'을 여전한 사랑으로 지키며, '애순'과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 해주고 싶은 든든한 아빠로 거듭나, 모든 것이 맘껏 피어나고 자라나는 여름 같은 인생의 순간을 보여준다.</span></p> <p contents-hash="feff2c241977ae58aafa5eccd0e6f8621a4a1c9fff7cc64095120ab359ce78ea" dmcf-pid="4GLJHrsdzu" dmcf-ptype="general"><span>한편, 어느덧 대학생이 된 '애순'과 '관식'의 첫 아이인 딸 '금명'의 이야기도 펼쳐질 것으로 예고되어 기대를 높인다. 인생 처음 아이를 가진 서툰 부모에서, 자식에게 믿음을 주는 존재로 성장해 가는 엄마 '애순'과 아빠 '관식'의 새로운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c5f33284cc977bd21c4b44da8510ea956e1816d3827754a63f74be36eb5436" dmcf-pid="8HoiXmOJ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tvreport/20250310095533480fldf.jpg" data-org-width="1000" dmcf-mid="Bx42sno9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tvreport/20250310095533480fld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c2ec975560e5f7bbab4525680a77bdb6d500133960fa998f105223c0c7c82e" dmcf-pid="6XgnZsIi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tvreport/20250310095535090yaqv.jpg" data-org-width="1000" dmcf-mid="boF5i9VZ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tvreport/20250310095535090yaq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67fa19fac3805ad12eea2131c388ed80c40dcdc6de7bc3023e1076547c2bd9" dmcf-pid="P0EApvyjF0" dmcf-ptype="general"><span>마지막으로, 보도스틸은 '애순'과 '관식'의 인생 2막 속 다채로운 순간들을 담아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꿈 많던 '애순'이 성인이 된 후, 마침내 어촌계의 부계장 완장을 찬 모습부터 좌판에서 생선을 파는 모습까지. '애순'의 모습은 상황도 시절도 나이도 다 변했고 '시'가 아닌 생계를 위해 애쓰고 있지만, 여전히 요망진 '애순'을 실감 나게 보여준다.</span></p> <p contents-hash="b179467e00aa7254bb5d4fbf66db7e90e0b54589e789e014e250ef5c1092168c" dmcf-pid="QpDcUTWAU3" dmcf-ptype="general"><span>또한 '관식'의 스틸은 '애순'을 다독거리고, 손수레에 '애순'을 싣고 달려가는 등 보듬고 살펴야 할 가족이 생긴 그에게 어떤 변화가 생길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 당황한 듯 두 손을 든 문소리의 '애순' 스틸과 열심히 음식을 나르는 박해준의 '관식' 스틸은 세월이 흐르는 동안 부모로 성장해 온 두 사람의 인생을 짐작게 하며, 삶의 무게 속에서 더 단단해지고 깊어진 이들의 모습을 기대하게 만든다.</span></p> <p contents-hash="97c597f1cce59e9f2af8e787670f6ce97ebe293c6a937fb8b233789e1d0c0807" dmcf-pid="xUwkuyYc7F"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다. '동백꽃 필 무렵', '쌈 마이웨이' 등 특유의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임상춘 작가와 드라마 '나의 아저씨', '시그널', '미생' 등의 작품을 통해 장르 불문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위로, 격려를 건넨 김원석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6b4ffa8743d5a4f268d4c950c6ff9b3176d5f2a6a57b42dd523731674e5cf7c6" dmcf-pid="yAB7cxRu0t" dmcf-ptype="general"><span>여름 포스터와 2막 예고편, 보도스틸을 공개한 '폭싹 속았수다' 2막은 오는 14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span></p> <p contents-hash="661a3d466dd017205ba6b4003ad676a7e72ea8bace40cd20ae35c4983df33d6b" dmcf-pid="WcbzkMe731" dmcf-ptype="general"><span>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나이트, 4월 단독 콘서트…데뷔 3주년 팬들과 특별한 만남 03-10 다음 성시경, 한 우물만 파더니..막걸리로 대박→소주까지 도전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