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앙코르 콘서트 성료 소감 “멋진 음악으로 오래 함께” 작성일 03-10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isDP9Hbr">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8yalOe8t2w"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4009ee6eb4ac4b2dd7df05f0c26065b06ba1016cde5e59782bc8ae5c3fb695" dmcf-pid="6WNSId6Fq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rtsdonga/20250310102637201gxsq.jpg" data-org-width="1200" dmcf-mid="fiX9qvsd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rtsdonga/20250310102637201gx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378cb8ecb4aced2ce108099f7119b4fa9e55b7d7b678a69cb4b85db203f26e3" dmcf-pid="PYjvCJP3bE" dmcf-ptype="general"> 가수 손태진이 앙코르 콘서트를 감동과 환희의 순간으로 물들였다. </div> <p contents-hash="e50fcfc9bc71754cf9f9f791a08aaee65584e934e81dd501ce3af53e9345b55f" dmcf-pid="QGAThiQ0Bk" dmcf-ptype="general">손태진은 지난 8~9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첫 전국 투어의 앙코르 콘서트 ‘[서울] 2024-25 손태진 단독 콘서트 ’The Showcase‘ 전국투어 - 앵콜’(이하 ‘The Showcase’)을 성료하며, ‘국민 가수’로 확실한 입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50070c861757d9701fde504e1231fc2e50fd0eb4fc6a9826cf13cf2fede36dfa" dmcf-pid="xHcylnxp2c" dmcf-ptype="general">‘The Showcase’를 통해 손태진은 지난해 11월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대구, 울산, 부산, 광주, 전주, 고양 등 전국 8개 도시를 찾았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약 4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공연인 만큼 손태진은 클래식부터 가요, 팝, 트롯까지 세트리스트에 대거 변화를 주며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재차 입증했다.</p> <p contents-hash="4d96ea43b070dad194b78162b936be34351f0a6fbdbe85ca23fb084843e17b52" dmcf-pid="ydux85yjVA" dmcf-ptype="general">‘당신이 원하신다면’으로 오프닝을 연 손태진은 ‘Sway’, ‘카사블랑카’, ‘New York New York’으로는 감미로운 중저음 목소리를 선사한 데 이어 ‘꽃’,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 ‘연’으로는 다양한 감성을 아울렀다. 특히, ‘Oh, Pretty Woman’을 선곡, 손태진표 달콤한 세레나데를 선사하며 때 이른 봄을 불러왔다.</p> <p contents-hash="ea15969e6a766753eca11d12c9445c1310f93ed1958ed219ddfc7df6d2b39574" dmcf-pid="WJ7M61WAbj" dmcf-ptype="general">손태진만의 하이클래스 보컬이 돋보이는 트롯 메들리 무대도 이어졌다. 손태진은 ‘막걸리 한잔’ ‘나야나’, ‘니’, ‘내 마음 속 최고’, ‘돌리도’까지 열정적인 무대 매너로 분위기를 최고조로 달궜다. ‘타인’과 ‘상사화’ 등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곡들은 물론, 지난해 연말 무대에서 선보여 화제가 된 ‘가면’과 ‘고래사냥’으로는 웅장한 스케일 속에 압도적 볼거리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688aa527398d2cde8c4fd80bc80c93186fddeb3f1cb1455ffe88f9e1bf530626" dmcf-pid="YeUQ4ZTNVN"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손태진이 직접 기타 연주에 도전한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팬들의 떼창을 유발하는 ‘널 부르리’로 색다른 매력을 안겼다. 손태진은 ‘그대 없이는 못 살아’, ‘빙글빙글’, ‘여행을 떠나요’ 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주황빛 추억을 선물했다.</p> <p contents-hash="3023571f4474d6da0787150591a85ec37d3f30193285ede513ce90ffb1492cad" dmcf-pid="Gdux85yjKa" dmcf-ptype="general">앙코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손태진은 소속사를 통해 “작년 11월부터 4개월이 지나 다시 앙코르 콘서트로 이 무대에 서기까지, 정말 많은 손샤인분들이 계셨기에 가능했다”라면서 “많은 응원을 보내주시는 만큼 앞으로도 멋진 무대와 음악으로 오래도록 여러분 곁에서 함께하겠다”라고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35e2b2c2932b911adcca158bf11b3a8b7d3534421690307d58c3fb0fa8ba1aa" dmcf-pid="HJ7M61WABg" dmcf-ptype="general">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헨리, 번아웃 고백 "뭘 위해 일하는지 모르겠다"(4인용식탁) 03-10 다음 엄재광 SK하이닉스 부사장 "올해 순현금 달성 목표…재무 전략 고도화"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