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제야 밝히는 ‘슈가’ 불화설 “핑클 될 줄 알았는데…” (‘솔로라서’) 작성일 03-10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W89YhL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dc8f9097c0d57a3e1a1b6d81fde571a77ec2e2a5086e40860a6554e94477bd" dmcf-pid="frpLeU5r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라서. 사진 |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RTSSEOUL/20250310103641516wnff.jpg" data-org-width="647" dmcf-mid="2yDp1wNf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RTSSEOUL/20250310103641516wn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라서. 사진 |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bf650f4bd8747a4c6ccf9c4f4f5abc3cafea40cc022dae054ca9a518a45e80" dmcf-pid="4mUodu1my0"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황정음이 아유미, 육혜승과 만남을 가진다.</p> <p contents-hash="a8c2bd3c33ab242db4aaa208ef840b8383476047fca9d7d0440eea0357cfe818" dmcf-pid="8sugJ7tsT3"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되는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에서는 황정음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ebc8ed0b9465feaba65d396d6ff286a0b000aa80f57a78756351141119735b5e" dmcf-pid="6O7aizFOyF" dmcf-ptype="general">황정음의 집에 방문한 아유미는 넓은 드레스룸에 “거의 매장 수준이네”라며 감탄한다. 화려한 옷들이 가득 찬 드레스룸에 대해 황정음은 “결혼 후 허한 마음을 옷으로 달랬던 것 같다”고 떠올리며, “거의 서커스 수준이지 않나?”라고 셀프디스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7ca9dee6be8e9fb1209f392b1e13c9b41e0a33e4583d807abf14695f73562e81" dmcf-pid="PIzNnq3Iyt" dmcf-ptype="general">잠시 후 육혜승도 찾아오고, 모처럼 뭉친 슈가 3인은 그 시절 이야기를 하며 추억에 빠진다. 특히 슈가 해체 후 20년 만에 방송에서 최초로 함께 모인 것에 대해 아유미는 “(박)수진이도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아쉬워한다. 이에 황정음은 “(박수진은) 하와이에서 아이들 키우며 잘 살고 있대”라며 응원을 보낸다.</p> <p contents-hash="21654e1e7fa3496756a31ccd48f47b846bf88922107961928726988b55ad0215" dmcf-pid="QCqjLB0CS1" dmcf-ptype="general">뒤이어 황정음은 “과거엔 우리가 데뷔하면 ‘제2의 핑클’이 될 줄 알았는데 현실은 달랐다. 당시 아유미의 인기 덕분에 팀은 주목받았지만, 동시에 나 스스로는 작아지는 기분이 들었다”고 털어놓는다. 아유미는 “그래서 (황)정음이가 탈퇴할 때, 나 때문이었다는 기사가 났다”며 ‘불화설’을 소환한다. 황정음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내 계약기간이 짧았다”고 설명한 뒤, 탈퇴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진짜 속사정을 밝힌다.</p> <p contents-hash="b33e2746611405580ff56da4540cc07c260ef2317943084edac09ad2f370c112" dmcf-pid="xhBAobphv5" dmcf-ptype="general">슈가 탈퇴 전말에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황정음은 20년 만의 ‘슈가 재결합’에 신이 나 노래방에 가자고 제안한다. 직후, 황정음의 단골 노래방을 찾은 세 사람은 아유미의 솔로곡 ‘큐티허니’를 시작으로 ‘무아지경’ 댄스를 선보인다. 그러던 중 아유미는 “옛날 생각이 난다”며 눈시울을 붉히는데, 과연 20년 만에 뭉친 슈가 3인방의 소회가 어떠했을지, 이들의 웃음과 눈물, 흥 폭발한 ‘신년회’ 현장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b73578a3a624cf218a69ab1e023b9f451c2870a67358ee4cc443275d3103dbf3" dmcf-pid="y4wUtrj4SZ" dmcf-ptype="general">한편, ‘솔로라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승원, YG 떠나 키이스트 전속계약...배정남·강한나 한솥밥 [공식] 03-10 다음 [단독] 박신혜의 차기작은 '미스 언더커버 보스', 금융사범 잡는다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