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집 가자" 김일우, 드디어 강릉 집에 박선영 초대(신랑수업) 작성일 03-10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t9zSmeCE"> <p contents-hash="43318aa4d8688f970efe50ffeb0fe4be25cdbef65704e00a431241922f09355e" dmcf-pid="GAF2qvsdSk" dmcf-ptype="general">'신랑수업' 김일우가 드디어 박선영을 강릉 집으로 초대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8db7548d4c65abe8d2bd9fb870b635b240255a807eb9c0f400e973f2317c15" dmcf-pid="Hc3VBTOJ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iMBC/20250310103420229jvuf.jpg" data-org-width="800" dmcf-mid="WaNCrxVZ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iMBC/20250310103420229jv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67d66508d96d1c13eec602c3510881c4bf8c87972a78ca6ea96e4e24737bb1" dmcf-pid="Xk0fbyIiSA" dmcf-ptype="general">12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54회에서는 김일우가 강릉으로 놀러온 박선영과 처음으로 ‘집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157e9e377f08662362b6e4742b3487717a5815609cca996b55456fe208d5c2f0" dmcf-pid="ZEp4KWCnTj" dmcf-ptype="general">이날 김일우는 아담하고 조용한 빵집에서 빵을 만들며 하루를 시작한다. 잠시 후, 박선영이 양손 무겁게 빵집을 찾는다. 김일우는 박선영을 반갑게 맞은 뒤 빵집 기능장과 부장에게 소개해준다. 빵집 동료들은 “멀리까지 오셨다”며 인사하는데, 박선영은 즉각 “멀지 않다”고 답해 ‘스튜디오 멘토군단’을 설레게 만든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김일우는 내일 판매할 빵을 만든다. 박선영은 그런 김일우를 보면서 “오빠는 빵 만들 때가 엄청 멋있다”며 연신 칭찬한다. </p> <p contents-hash="098fb85a70126c40a14be87eb23ac3d51ab7513ab47a2938f6d4dae28206b58c" dmcf-pid="5DU89YhLTN" dmcf-ptype="general">빵집에서 나온 두 사람은 다정히 해변을 걷는다. 그러던 중 김일우는 모래사장에 ‘선영 사랑해’라는 글을 써 또 다시 ‘스튜디오 멘토군단’을 흥분시킨다. 박선영도 “귀엽네~”라며 미소짓고, ‘멘토군단’은 “귀여우면 끝이다!”, “우리 신입생 잘 한다~”라고 과몰입한다. 또한 김일우는 박선영과 나란히 그네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데, 슬쩍 “여기까지 왔으니까 오늘 우리 집에 한 번 올라가 보자”라고 ‘플러팅’을 해 박선영을 ‘심쿵’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f09680d543d56fd533dc7a16282479ec8cfa7631eabdf0086e689c1c048b4c6b" dmcf-pid="1wu62Glova" dmcf-ptype="general">“오빠 집은 처음이네”라며 초대에 응한 박선영은 현관문 앞에 도착하자 뒤돌아서면서 “(현관문) 비밀번호 안 볼래. 밤에 따고 들어오면 어떡하려고?”라고 장난스레 말한다. 김일우는 “따고 들어와”라고 받아치더니, “비밀번호 알려주면 안 돼?”라고 강력한 한 방을 날린다. 과연 집 비밀번호를 알려주고 싶다는 김일우의 말에 박선영이 뭐라고 답할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a0ac23f4dcac2ebddef67efedcdfa7edb911fddf27c7d968e6a93a6e2604a7e9" dmcf-pid="tr7PVHSgvg" dmcf-ptype="general">‘일우하우스’를 첫 방문한 박선영과 김일우의 설레는 데이트는 12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15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8c2b446517733650d9ac710fb3a397f82bc0598aebe9b77ebd8c3e5f2aa41b73" dmcf-pid="FEp4KWCnTo" dmcf-ptype="general">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채널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잇턴, 젠지 대표 힙합 맛집..유쾌한 에너지 '레고' 03-10 다음 봉준호 '미키 17' 韓美 박스오피스 동시 석권…성적은 아쉽다?[종합]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