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유럽 부동산 투자 기회 놓쳐…지금 엄청 올랐다” 작성일 03-10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lrobphe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fa60a9f08d8048c553a82740802c16bfe2804e8577f58c0b875059945c2525" dmcf-pid="YRSmgKUl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정환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d/20250310112400459yezc.jpg" data-org-width="1078" dmcf-mid="yyu1SLMUJ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d/20250310112400459ye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정환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1002e07012c190d79ccbc57940b714c6bb03921deca55d3d4e870d03f6a78d" dmcf-pid="Gevsa9uSiX"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해외 부동산 투자 기회를 놓친 것에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6ddbbda4668f7caf67a19e366bf1d1ab4f7511100bda6c8d4e5048f63332f8b" dmcf-pid="HdTON27vMH" dmcf-ptype="general">9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가보자GO’에는 안정환, 홍현희가 미국 출신 방송인 타일러 라쉬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73f04e88c9c45dd02398dedd88ba0ecda0a3221c330c47bf298543b4b651f1c" dmcf-pid="XJyIjVzTM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타일러는 “‘한국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냐’고 얘기할 때 주변에서 무조건 전세라고 얘기한다”며 “그렇게 하면 묶이는 돈이 많은데 그 돈을 차라리 미국 펀드로 돌리면 성장률이 보장돼 오히려 돈을 벌게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871673e0e3f135a08e64a37047c9f21f786db81673de7867ebd74716dd05d80" dmcf-pid="ZiWCAfqyeY" dmcf-ptype="general">이어 “한국에 경쟁력 있는 부동산이 많지만, 저는 한국 사람이 아니니 한국 시장만으로 생각할 수 없는 입장”이라며 “다른 나라와 비교하며 기회를 잡기 힘들고 거시적 경제 요인은 유리하지 않다”고 개인적 의견을 피력했다.</p> <p contents-hash="b5df48a48aaafbbbc46ab869bcfe31914dfb90276bf870a1601ad69599972712" dmcf-pid="5nYhc4BWdW" dmcf-ptype="general">안정환 “얼마 전 유럽에 사는 형이 ‘포르투갈에 투자해봐라’고 했다”며 “물가가 저렴하고 집값이 싸다고 했는데 지금 엄청 올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e068a2e83037b51b3e468dd1498bbe0dda047ef49e8f88a52fae161981ed0e8" dmcf-pid="1LGlk8bYny" dmcf-ptype="general">그러자 타일러는 “거긴 (이미) 끝났다. 사실 저도 거기에 투자했다. 포르투갈이 물가가 낮은 편에 기후가 좋고 비자 체계가 잘돼 있어 젊은 층이 그쪽으로 엄청 많이 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3d7f2f9adbae2af234a660c43d4f1a84ba9f75a1d39698d9ec929ebc67016d4" dmcf-pid="toHSE6KGdT" dmcf-ptype="general">다만 “임대시장이 많이 부풀려진 상황이고, 현지인들이 자기의 최저임금으로 월세를 내기 어려워질 정도로 해외에서 많이 들어와 그런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타일러의 설명에 안정환은 아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4906cb5f4635fa96de9caca2c65f6ab6752c7ac2a95150005cedb06833ba2a67" dmcf-pid="FAtYsR41Jv" dmcf-ptype="general">타일러는 “사실 한국이 걱정된다. 중소기업 돈 흐름이 묶였다”며 “의를 가면 좋아하는 걸 어떻게 찾는지 모른다는 질문도 충격적이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6ca8ad4faeb7564573260dbc89c46c6a6c7560ecc8e6ef38a68a7bbac391118" dmcf-pid="3cFGOe8teS" dmcf-ptype="general">안정환도 “시키는 대로만 살았다는 게 나도 안쓰럽다. 미래의 아이들이 짊어질 짐이 걱정”이라고 공감했다. 그러면서 “이제 타일러랑 다 알아보자. 타일러랑 나랑 같이 다니겠다”고 친분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지컬 '위키드', 13년 만에 오리지널 내한 공연 03-10 다음 "매일 2시간, 청취자 만나 행복... 브아걸 20주년 기다려져요"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