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굳히기냐 뒤집기냐, 결승전 30분 미리 본다 작성일 03-10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pACJP3B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15f48ac428f4d4c43abcfa77b6e09763eeb69992b49c59a8c2704ab7c72770" dmcf-pid="2RUchiQ09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미스터트롯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rtskhan/20250310113528655lvtw.png" data-org-width="1024" dmcf-mid="KSXiE6KGK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rtskhan/20250310113528655lvt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미스터트롯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61a2d5a8c04e0dd0f7aa4570ea4c9848b206c682c1fdfee2b5e098ea276a75" dmcf-pid="Veuklnxpqf" dmcf-ptype="general"><br><br>‘미스터트롯3’ 대망의 결승전이다.<br><br>TV CHOSUN ‘미스터트롯3’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3월 6일 ‘미스터트롯3’ 11회가 닐슨코리아 전국 16.1% 시청률로 자체 최고 기록을 또 갈아치운 것.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7.1%까지 치솟았다. 또한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에서 1월, 2월, 3월까지 3개월 연속 1위라는 대기록도 썼다. ‘미스터트롯3’가 시청률-화제성 모두 1위를 싹쓸이하며 막강한 기세를 떨치고 있다.<br><br>지난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3’ TOP7(손빈아, 최재명, 김용빈, 천록담, 남승민, 추혁진, 춘길)이 탄생했다. TOP7은 이제 최종 우승 眞 자리를 놓고 마지막 불꽃 경쟁을 펼칠 예정. 그동안 ‘미스터트롯3’를 지켜본 수많은 시청자와 TOP7의 거대 팬덤은 설레고 떨리는 마음으로 결승전 무대를 기다리고 있다.<br><br>‘미스터트롯3’ 제작진은 이 같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더 많은 시청자들이 ‘미스터트롯3’ 眞의 탄생을 함께 지켜볼 수 있도록 편성 시간을 30분 앞당겼다. 이에 ‘미스터트롯3’ 최종회 결승전은 3월 13일 목요일 밤 9시 3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혼신의 힘을 다한 TOP7도, TOP7의 성장을 쭉 지켜본 TV 앞 시청자들과 마스터들도 모두 가슴 벅찬 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한편 ‘미스터트롯3’ 최종회에서는 TOP7이 각자 자신의 인생을 담은 ‘인생곡 대결’을 펼친다. 그동안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역대급 귀호강을 선사한 TOP7이 과연 어떤 인생곡으로 ‘미스터트롯3’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지, 또 어떤 레전드 무대들이 탄생할지 주목된다.<br><br>2024년 12월 19일 첫 방송 이후 약 3개월 여정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101팀에서 시작해 단 7명만이 살아남은 ‘미스터트롯3’. 임영웅-안성훈을 잇는 영광의 眞 탄생 순간은 3월 13일 목요일 밤 9시 30분 생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터트롯3’를 통해 함께할 수 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치정·불륜 사연에 도파민 폭발…"저런 경우 많아요" ('톡파원 25시') 03-10 다음 '컴백' 엔티엑스 "이지 리스닝 타이틀..대중에 쉽게 다가가고 싶다"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