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를 찾아서’ 발 벗고 나선 배드민턴 레전드 신백철·고성현 작성일 03-10 1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3/10/0002931204_001_20250310114113019.jpeg" alt="" /><em class="img_desc">신백철(왼쪽), 고성현. ⓒ 유튜브 채널 ‘전국스매싱자랑’</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유튜브 채널 ‘전국스매싱자랑’이 배드민턴 선수 신백철(수원시청), 고성현(충주시청)과 함께 배드민턴 유소년 선수들의 기량 발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두 선수는 전국 초중고 선수들을 만나 훈련법 및 경기에서의 위기 극복 방법을 직접 전수한다.<br><br>신백철은 지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혼합복식 금메달과 남자단체전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이듬해 대한배드민턴협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바 있다.<br><br>고성현 역시 2014 코펜하겐 세계선수권 남자 복식 금메달을 수확한 데 이어 그해 열린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신백철은 “어렸을 때 훌륭한 지도자를 만나 좋은 선수로 성장 할 수 있었다”며 “많은 유소년 선수들에게 올바른 배드민턴 훈련법을 가르쳐주겠다”고 다짐했다. 꾸준한 몸 관리로 1000경기 이상을 소화한 고성현 역시 “유소년 선수들이 좋은 선수로 성장하는데 최대한 도움이 되어주겠다”며 포부를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3/10/0002931204_002_20250310114113043.jpeg" alt="" /><em class="img_desc">ⓒ 유튜브 채널 ‘전국스매싱자랑’</em></span>‘전국스매싱자랑’ 송범진 운영자는 “현역 선수로서 개인 훈련에 매진하는 등 바쁠 시기에 유소년 선수들을 위해 동참해준 두 선수에게 감사하다”라며 “최대한 많은 학교를 찾아가 선수들 기량 발전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콘텐츠를 제작하겠다”고 전했다.<br><br>한편 전국스매싱자랑은 전, 현직 국가대표 선수들과 연예인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지는 생활체육전문 유튜브 채널이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 업로드 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3/10/0002931204_003_20250310114113069.jpeg" alt="" /><em class="img_desc">ⓒ 유튜브 채널 ‘전국스매싱자랑’</em></span> 관련자료 이전 ‘3.143 실화?’ 김세연, 스롱·최연주 넘고 역대 LPBA 한 경기 최고 애버리지 신기록 달성 03-10 다음 ‘UFC 다게스탄 시대’ 안칼라예프, 페레이라 꺾고 라이트헤비급 챔프 등극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