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손잡은' 엔티엑스 이지 리스닝 통할까.."무대 즐기고 싶어요"[종합] 작성일 03-10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48fXvaS5">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Yo864ZTNv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9dbf1228cb282914472def9f979e0795562173c90d05130a53d62284bdc800" dmcf-pid="GCNja9uS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티엑스(NTX)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쇼킹K-POP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두 번째 정규 앨범 ‘OVER TRACK'(오버 트랙)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3.10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tarnews/20250310114654400ofas.jpg" data-org-width="1024" dmcf-mid="yaICOe8t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tarnews/20250310114654400of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티엑스(NTX)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쇼킹K-POP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두 번째 정규 앨범 ‘OVER TRACK'(오버 트랙)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3.10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a7c5778bbbea6323e00c9938d94a162cd2640698ab8357a90bbaef30ef6d97" dmcf-pid="HhjAN27vvH" dmcf-ptype="general">아이돌그룹 NTX(엔티엑스, 형진 윤혁 시하 창훈 호준 로현 은호 승원)가 이지 리스닝 콘셉트로 1년여 만에 컴백하며 멋진 포부를 알렸다.</p> <p contents-hash="e3c1e148ef5a80d340a47da5692fa2ec5785d9e6c39a83af7c815672db9fdcdd" dmcf-pid="XlAcjVzTvG" dmcf-ptype="general">엔티엑스는 10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쇼킹K-POP 스튜디오에서 2번째 정규앨범 'OVER TRACK'(오버 트랙)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p> <p contents-hash="bd854c228890ae1f012fcc45fb67b9620d506041b3fc8c6ef5d0d505ed1e6f44" dmcf-pid="ZSckAfqySY" dmcf-ptype="general">엔티엑스는 이날 낮 12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오버 트랙'을 발매한다. NTX의 이번 컴백은 2024년 7월 이후 8개월 만이다.</p> <p contents-hash="6b1855d8e87951e9a79a2e44cfc0c3a63e7b0e1844354fd82d088689810f91ff" dmcf-pid="5vkEc4BWTW" dmcf-ptype="general">'오버 트랙'은 늘 새로운 음악을 통해 자신들의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엔티엑스가 한계점을 넘어서서 또 다른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하기 위해 완성한 앨범.</p> <p contents-hash="8a25fb7896b16d193fe4de3c2a35a8e092fd19f3c6fc2bfd8f75bca86bbb8c40" dmcf-pid="1TEDk8bYTy"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OVER N OVER'는 답답한 일상에서의 일탈을 꿈꾸는 메시지를 엔티엑스만의 색깔로 녹여낸 곡으로, 엔티엑스의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다. 앨범에는 'OVER N OVER'를 비롯해 힙합 장르부터 댄스, 발라드까지 훨씬 다채로워진 음악 스펙트럼을 담아냈다.</p> <p contents-hash="d3a49e6296cb7e9a2a7537c26f4865d37caee3f97dfa3a71bc80e65c75b522a7" dmcf-pid="tyDwE6KGhT" dmcf-ptype="general">엔티엑스는 2024년 발표한 미니앨범 'HOLD X'(홀드 엑스)로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고 브라질 투어와 첫 미국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p> <p contents-hash="7ffe162100c682055f2d6882083c9a4a5e1a8978020abca54584a5fec64a4d1d" dmcf-pid="FWwrDP9HSv" dmcf-ptype="general">이날 엔티엑스는 컴백 앨범에 대해 "처음으로 시도하는 장르다. 노래와 잘 어울리는 뮤비여서 감사했다"라며 "이 곡의 주제가 답답한 곳에서 벗어나 일탈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날리고 싶은 메시지를 담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ebe1613df702727e4d1a03fc224d671e9ea9ed5e1135e6bfec892bd6c8a3d53" dmcf-pid="3YrmwQ2XlS"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정규앨범으로 다양한 장르도 도전해보며 많은 걸 느꼈고 도움을 받게 돼 감사하다. 멤버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도 들어갔다"라며 "이번에는 무대를 즐기기 위해 준비를 많이 했다. YG 프로듀서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외부 곡들을 부르는 게 거부감도 있었지만 함께 들으며 좋은 곡들도 많았다. 우리만의 색깔보다는 대중에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부분을 고민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52bd9d79ffa9153a0dbbb8808ab79a8557a3aaa5d63d4057d026fb3a0c8ea4c" dmcf-pid="0GmsrxVZTl" dmcf-ptype="general">엔티엑스는 "이전 타이틀 곡 무대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퍼포먼스로 무게감을 가졌다면 이번에는 파티 분위기로 즐기는 모습을 보이고자 한다"라며 "데뷔 4~5년차로서 우리를 잘 알리기 위해 노래가 쉬워야 대중에게 접근하기 쉽다고 생각하고 모두가 우리의 곡을 2번 이상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모두 웃는 게 예쁘다. 이런 모습과 함께 모두에게 웃음을 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5acc4cce97f442406289d8e682155a78b5a0090d80a368a7bedc5891e789136" dmcf-pid="pOgaobphlh" dmcf-ptype="general">엔티엑스는 "우리의 강점은 팀워크다. 그리고 다양한 색깔에도 다 잘 어울리고 모두 잘 소화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좀더 신나는 파티 분위기를 위해 어떻게 즐기고 있는지가 관건이어서 이를 위해 중점적으로 준비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f65322a507b5e61766e16d0fa8356922fca0e934f1ba14a338b59af81d9e2bb" dmcf-pid="UIaNgKUlhC"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엔티엑스는 "이번 활동을 통해 엔티엑스가 더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고 SNS를 통해 우리 노래가 자주 들렸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ce7e907ef6eb382dcf097ce1b511b08d12796b00377826496e0adb9f476169" dmcf-pid="uCNja9uSSI"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은 세계…또 태어나려는 레드벨벳 슬기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렸다 03-10 다음 2차원 신소재 '맥신' 초정밀 3D프린팅으로 270배 얇게 구현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