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우X박선영, 미묘한 분위기…"집 비밀번호 알려주면 안돼?"(신랑수업) 작성일 03-10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채널A '신랑수업'<br>김일우·박선영 강릉 데이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jDc4BWrJ"> <p contents-hash="7c4279348424bc5e4f086b5c80b8399e0f34a61e2d722eb19b7e0ceb8d28730d" dmcf-pid="9qAwk8bYEd"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신랑수업’ 김일우와 박선영이 집 데이트에 나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f18931ff4f466391c3c83d1a34c4e7b35853a79fa22a4d0a467239d8394fce" dmcf-pid="2BcrE6KG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Edaily/20250310114402506kiyw.jpg" data-org-width="670" dmcf-mid="bHXF5DaV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Edaily/20250310114402506ki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52678af65927cedd3a8df907fe1cd5c153948334ed7523e9593a33c2a12085" dmcf-pid="V1doizFODR" dmcf-ptype="general"> 오는 12일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54회에서는 김일우가 강릉으로 놀러온 박선영과 처음으로 ‘집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div> <p contents-hash="dba3dfd379a87a9a2b6c9387cbdef5e7cec44db933adb657a76e19b529b652cd" dmcf-pid="ftJgnq3ImM" dmcf-ptype="general">이날 김일우는 아담하고 조용한 빵집에서 빵을 만들며 하루를 시작한다. 잠시 후 박선영이 양손 무겁게 빵집을 찾는다. 김일우는 박선영을 반갑게 맞은 뒤 빵집 기능장과 부장에게 소개한다.</p> <p contents-hash="138325d8f501f19834dafe08cefc07de6358f11faa5d913990fc6b8f2acdff07" dmcf-pid="4FiaLB0CDx" dmcf-ptype="general">빵집 동료들은 “멀리까지 오셨다”며 인사하는데, 박선영 즉각 “멀지 않다”고 답해 ‘스튜디오 멘토군단’을 설레게 만든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김일우는 내일 판매할 빵을 만든다. 박선영은 그런 김일우를 보면서 “오빠는 빵 만들 때가 엄청 멋있다”며 연신 칭찬한다.</p> <p contents-hash="f48a5ee322ea5ecb2080b543304cf2c789a7d11aa528c66b35d18c7e4471b279" dmcf-pid="83nNobphIQ" dmcf-ptype="general">빵집에서 나온 두 사람은 다정히 해변을 걷는다. 그러던 중 김일우는 모래사장에 ‘선영 사랑해’라는 글을 써 눈길을 끈다. 박선영도 “귀엽네”라며 미소짓고, ‘멘토군단’은 “귀여우면 끝이다!”, “우리 신입생 잘 한다”라고 과몰입한다.</p> <p contents-hash="bfcd8eb61cb4e4d4fac2735c377057128e7ea61705b8e5f78ef95426fdc61cd4" dmcf-pid="60LjgKUlDP" dmcf-ptype="general">또한 김일우는 박선영과 나란히 그네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슬쩍 “여기까지 왔으니까 오늘 우리 집에 한 번 올라가 보자”라고 ‘플러팅’을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8fda8542443d2c3108522e934ba8e66879ba1325cb8a540dbbbf6f1c9b42b992" dmcf-pid="PpoAa9uSI6" dmcf-ptype="general">“오빠 집은 처음이네”라며 초대에 응한 박선영은 현관문 앞에 도착하자 뒤돌아서면서 “(현관문) 비밀번호 안 볼래. 밤에 따고 들어오면 어떡하려고?”라고 장난스레 말한다. 김일우는 “따고 들어와”라고 받아치더니, “비밀번호 알려주면 안 돼?”라고 강력한 한 방을 날린다. 과연 집 비밀번호를 알려주고 싶다는 김일우의 말에 박선영이 뭐라고 답할지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5b55f2cd836ce8caf385e2c4d32c92baf972683edbd458cc5553170742cc43de" dmcf-pid="QUgcN27vs8" dmcf-ptype="general">‘신랑수업’은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진들이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현실을 공유하는 프로그램. 오는 12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ee071746b31544c99803f5e2a857bf12841c0ff7cf082090244c4bf798d4429" dmcf-pid="xuakjVzTD4"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TX 로현 "YG 프로듀서와 공동작업, 퀄리티 높였다" [N현장] 03-10 다음 '폭싹 속았수다' 박보검, 전무후무 순정남 캐릭터의 탄생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