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키이스트, 유승호→333…YG 떠난 배우들 속속 둥지 찾아 작성일 03-10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CCsR41f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0b56f6265741d32d78c3c573410c9f25efa2179d1a23cf548d3fa2738334ea" dmcf-pid="FOFF5DaV9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차승원, 유승호. 사진=키이스트, 웨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rtskhan/20250310114239769sgdl.jpg" data-org-width="1100" dmcf-mid="14ttZEg2q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rtskhan/20250310114239769sg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차승원, 유승호. 사진=키이스트, 웨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612ef44386c31cb4fc7447f174f6a3463ac43df1cc614437956e622426c66c" dmcf-pid="3I331wNf9l" dmcf-ptype="general"><br><br>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배우들이 속속 둥지를 찾아가고 있다.<br><br>배우 차승원이 YG를 떠나 키이스트(대표 조지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키이스트는 10일 “30년 이상 커리어를 이어오며 국민의 폭넓은 신뢰를 받아온 차승원 배우와 함께하게 됐다” 면서 “키이스트가 대한민국 대표 배우 차승원과 동행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차승원의 탄탄한 커리어를 더욱 빛낼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활발하고 폭넓은 연예 활동과 더불어 관련된 다양한 도전을 최선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전했다.<br><br>차승원은 올해 네이버 웹툰 ‘광장’을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 수가 없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 여기에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 촬영을 준비 중에 있다. 차승원은 ‘천천히 강렬하게’에서 길여 역을 맡아 일생일대의 캐릭터 변신을 예고했다.<br><br>차승원은 2014년부터 YG엔터테인먼트에 몸 담아 왔으나 소속사가 배우 매니지먼트를 종료함으로써 YG와의 동행을 마무리 짓게 됐다. YG 엔터 배우부문에 김희애를 비롯, 장현성, 유인나, 정혜영, 경수진, 이수혁, 이선경, 한승연 등 굵직굵힌한 스타가 포진했던 만큼 이들의 향후 거처도 관심사다. 이날 배우 유승호는 배우 손호준이 설립한 신생 소속사 333에 합류했다는 YTN의 보도도 나왔다.<br><br>한편, 차승원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키이스트는 채정안, 박명훈, 배정남, 한선화, 강한나 등이 소속돼 있으며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가족계획’, 디즈니 플러스의 ‘트리거’, tvN ‘별들에게 물어봐’ 등을 제작하는 등 배우 매니지먼트에서 IP비즈니스로 활동 영역을 넓힌 상태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티엑스의 첫 도전 "쉽게 다가갈 '오버 앤 오버'" 03-10 다음 가지가지하는 왕대륙, 병역기피-살인미수 이어 조폭 고용까지 파묘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