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엘리트 민서父’ 박명수, 딸 위해 '이것'까지…"데이트 시간 적어" (라디오쇼)[종합] 작성일 03-10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6vfXva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1776fcb9dd5d6e679999b18b2c8734f70c038762903909286e7995a36d4ad9" dmcf-pid="85PT4ZTN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115517454kuiw.jpg" data-org-width="550" dmcf-mid="2DPT4ZTN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115517454kui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d63e508423228165b3ffbde3e29ab755e1f4a56cc0689f383368ad4d81454b" dmcf-pid="61Qy85yjd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박명수가 딸 민서를 위해 마라탕을 함께 먹으러 갔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93ca5e27857023c79f68e096e0cdc408f75ba8279bab8cf1927aef3fed9297a" dmcf-pid="PtxW61WARG"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청취자들의 작은 고민을 해결해주는 '명수 초이스' 코너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4d5264a3aba4796e7ff50baa89a66990a5f92ec715f1a4fb1c20d350bfb2a1aa" dmcf-pid="QZ6vfXvaiY" dmcf-ptype="general">이날 이집트를 여행 중이라는 청취자에 박명수는 "이집트만 못 가봤다. 나도 피라미드 보고, 스핑크스 보고 싶은데 부럽다"며 부러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d066597969fd20a4760c3ff1e865817d145f3f967a9a6d076d0018825173b045" dmcf-pid="x5PT4ZTNeW"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이집트 여행가기가 쉽지 않은데 재밌게 다녀오시길 바란다"며 이집트가 가격 정잘체가 아닌 흥정 문화이니 협상을 잘 해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c2e074930fe6dbf2748dac6ab5614b806d0c102e0d134a2f2c2ec5ea42a4979" dmcf-pid="ynvQhiQ0J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박명수는 최근 식당에서 공깃밥의 양이 줄어든 것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요즘 어딜가도 밥양이 적다. '왜 밥을 적게 주지?' 했는데 밥을 조금 덜 줘서 (마진을) 남기려고 하는 것 같지는 않고, 많은 분들이 밥을 남기니까 조금 주는 것 같더라"고 추측했다.</p> <p contents-hash="44a6ee55c8fe6be526b1f6ac790ea039a7610709243bd2e25559c8b90fc7f57e" dmcf-pid="WLTxlnxpMT"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막상 주는 대로 주니까 견딜 만하다. 덜 먹고 안 버리는 게 나을 거 같다. 양을 줄이는 게 좋다"고 직언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364de61141b1e361f10ccb3f16b197b01a7b2a6075f51d817069ab9131e34a" dmcf-pid="YoyMSLMU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115518776eoof.jpg" data-org-width="1200" dmcf-mid="Vss2wQ2X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115518776eoo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533190438ff60c4f56cc9e4b8f348f26a7bb32d487a1418a7047e41c9fb52d" dmcf-pid="GgWRvoRuJS" dmcf-ptype="general">한 청취자는 친구의 남자친구가 자신이 이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유명한 바람둥이인 사실을 알게 되었다며, 이 사실을 친구에게 말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고민했다. </p> <p contents-hash="ba2c6273a3fb52058e5cd8e29326badcd2f84e97a45edb80a3399c09f5c24437" dmcf-pid="HaYeTge7el" dmcf-ptype="general">해당 고민에 박명수는 "그걸 왜 말하냐. 그렇게 해서 좋아지겠냐. 결국 싸움 나게 하는 거다. 좋을 게 하나도 없다. 남의 이야기는 하는 게 없다. 남의 이야기는 하지도 말고 전하지도 말자. 나중에 뒤집어쓸수도 있다"며 남녀 관계에 끼어들지 말라고 충고했다</p> <p contents-hash="e25df58d68a8b950cbf7206dedf9755191dde25ed78db7e39a486f41b17c41e2" dmcf-pid="XNGdyadznh" dmcf-ptype="general">매운 음식을 먹지 못한다는 청취자는 "고2 딸이 오랜만에 둘이서만 매운 마라탕을 먹으러 가자고 한다"며 마라탕을 먹을지 말지를 고민했다,</p> <p contents-hash="a2d868eaa0a1c69fa613cdede54b9fc9c222466a799b69d4c6cf1421b4079146" dmcf-pid="ZSBr7lrRJC"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나도 똑같은 경우가 있다. 마라탕이나 이런 음식 좋아하지는 않지만 아이가 좋아해서 같이 가서 먹은 적 있다"고 경험담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008292670782b6d5a263a294e0338ff32af85e21d2f8c4d263ef7a4713f7d947" dmcf-pid="5vbmzSmeJI"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아이하고 같이 밥 먹고 데이트 하는 시간이 많지 않다. 더 커버리면 친구들 만나지 아빠랑 가자고 안 한다. 저도 동병상련의 아픔이 있다"며 부모로서 아이와 보내는 소중한 시간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033a92f16ddb37356e5f2b3fb14729c48e0e53e5b301a3c8eecc3137e501ced" dmcf-pid="1TKsqvsdLO"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 </p> <p contents-hash="54d5ff108a7cc86501c50648b5f7d9a46350db3a4bee7ac16856ecdd2e0fb0c7" dmcf-pid="ty9OBTOJJs"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박보검, ♥아이유밖에 모르는 바보…전에 없던 순정男 03-10 다음 박선영, ♥김일우 '강릉 집' 데이트.."집 비밀번호 알려주면 안 돼?" [신랑수업]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