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3월 A매치 명단 발표…양현준 13개월 만에 복귀 작성일 03-10 1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10/0001238524_001_2025031012051107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스코틀랜드 셀틱 미드필더 양현준</strong></span></div> <br> 축구 대표팀이 이번 달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홈 2연전을 치를 명단을 확정했습니다.<br> <br> 대표팀 홍명보 감독은 오늘(10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아시아 3차 예선 7, 8차전에 대비한 소집 명단 28명을 발표했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10/0001238524_002_20250310120511138.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7, 8차전에 나설 대표 선수 명단 발표하는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em></span><br> B조에 속한 우리나라는 오는 20일(목) 저녁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오만을 상대로 7차전을, 25일(화) 저녁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을 상대로 8차전을 치릅니다.<br> <br> 이번 대표팀 명단에서 가장 눈에 띈 이름은 스코틀랜드 셀틱에서 뛰는 미드필더 양현준입니다.<br> <br> 지난 한 달여간 공식전 7경기에 나서 4골 5도움을 기록하며 최근 유럽파 가운데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양현준은 지난해 2월에 끝난 아시안컵 이후 13개월 만에 다시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br> <br> 2006년생 윙어 양민혁(퀸스파크 레인저스)을 비롯해 엄지성(스완지 시티), 배준호(스토크 시티) 등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를 누비는 '영 건'들도 나란히 승선했습니다.<br> <br> 전방에서는 K리그1 개막 후 4경기에서 4골을 몰아친 골잡이 주민규(대전)가 물오른 득점 감각을 인정받아 홍 감독의 부름을 받았습니다.<br> <br> 코뼈 골절상에서 회복해 어제 제주 SK와 홈 경기에서 안면 보호대를 착용하고 복귀한 붙박이 수문장 조현우(울산)도 계속 대표팀 골문을 지킵니다.<br> <br> 각 조 2위까지 본선에 직행하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B조 선두(4승 2무·승점 14)를 달리고 있습니다.<br> <br> 3위 요르단(2승 3무 1패·승점 9)에 승점 5점 차로 앞서 있어, 이번 두 경기 결과에 따라 조기에 북중미행을 확정 지을 수도 있습니다.<br> <div class="sbs_textbox" style="margin-bottom: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 margin-top:auto; width:100%"> <div class="text_box" style="background-color:#efefef; border:1px solid #efefef; margin-bottom:auto; margin-left:auto; margin-right:auto; margin-top:auto; padding:35px 35px 35px 35px"> <blockquote style="margin:0px;padding:0px;width:100%;word-break: break-all;border: 0px;">◇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7·8차전 축구 대표팀 명단(28명)<br> <br> ▲ 골키퍼(GK) 조현우(울산) 김동헌(김천) 이창근(대전)<br> ▲ 수비수(DF)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조유민(샤르자) 정승현 (알와슬) 권경원(코르파칸 클럽) 설영우 (즈베즈다) 황재원(대구) 박승욱 조현택 (이상 김천) 이태석(포항)<br> ▲ 미드필더(MF) 손흥민(토트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이재성 (마인츠) 황인범(페예노르트) 양현준(셀틱) 박용우(알아인) 원두재(코르파칸 클럽) 황희찬 (울버햄튼) 배준호(스토크 시티) 양민혁 (퀸스파크 레인저스) 엄지성(스완지 시티) 이동경(김천) 백승호(버밍엄 시티)<br> ▲ 공격수(FW) 주민규(대전) 오현규(헹크) 오세훈(마치다 젤비아)</blockquote> </div> </div>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UFC 중량급도 '다게스탄 시대'...안칼라에프-페레이라 리매치 열릴까 03-10 다음 NCT 텐 '동물은 훌륭하다' 뜬다…반려묘 3마리 위한 일일 요리사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