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화연애담' 한승연 "파격 노출? 부끄러웠는데…티 안 냈죠" [MD인터뷰①] 작성일 03-10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R2Xko9m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b810da5c79b8785e6b52f1f52c25356051d1f21dd9f3a764465eb5433b6d04" dmcf-pid="PNeVZEg2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춘화연애담' 한승연/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mydaily/20250310120138060niuw.jpg" data-org-width="640" dmcf-mid="8blEQFGk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mydaily/20250310120138060ni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춘화연애담' 한승연/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5767f63829e04f2b479d73fa19fc628bd434a5d202c1d13652920e346abd3c" dmcf-pid="Qjdf5DaVD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배우 한승연이 노출 연기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4753d64ccbb0a27f60783149521599eb7c718061f27006d556f561922268759" dmcf-pid="xAJ41wNfsm" dmcf-ptype="general">한승연은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수동의 한 카페에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fc4b77afdf6dec4b32c855b8e2362c7e2717404373b0b4ec7d1c5a2b57a5be92" dmcf-pid="yUXhLB0COr"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종영한 '춘화연애담'은 파격적인 야설집으로 도성이 들썩이는 가운데, 첫사랑에 실패한 공주 '화리'가 직접 부마를 찾겠다는 선언에 도성 최고 바람둥이 '환'과 1등 신랑감 '장원'이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청춘사극. 한승연은 극 중 자기 뜻을 밝히는 데 스스럼없고 자존감이 높은 양갓집 규수 지원 역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8745e83ed90ea8df546c46bdb635555a4e0228707c20cc446f30361dc0c6305" dmcf-pid="WuZlobphrw"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2013년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이후 한승연의 두 번째 사극이다. 한승연은 "첫 연기가 사극이었는데 어려웠던 기억이 있다. 오랜만의 사극인데 옛날이랑 같으면 큰일 난다는 부담감이 컸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5c23e7fba14af15c7012f3bdeedb48dbeb721b2ce0eef2e8a5ef00ea6f4a28f7" dmcf-pid="Y75SgKUlsD" dmcf-ptype="general">이어 "그 사이에 사극 트렌드가 바뀌었지 않나. 말투는 현대스러워지고 배경도 조선이 아니라 미지의 세계라는 설정이다. 라이트한 사극이라 도전할 수 있었다. 치열하게 준비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561902b34633a1333288dcaf3a3e8a7b55797118e79e4915bca759f331c006b" dmcf-pid="GZSDx3HEsE" dmcf-ptype="general">한승연은 데뷔 후 첫 노출신으로 화제 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한승연은 "부끄럽지 않다면 거짓말"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47314492d7b697ed37f5b77f3476670790f120afcd5b2d34f7b57ca2fac1b97" dmcf-pid="H5vwM0XDs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티 안 내려고 했다. 상대 배우인 김택이 나보다 10살 어리다"면서 "제가 민망하거나 부끄러워하면 모두가 불편해할 거 같아서 당차게 마음먹었다. 예쁘게 하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B 윤도현, 희귀암 완치... "암투병? 내면 무너지는 느낌" 03-10 다음 국민조카에서 썸남과 데이트까지…훌쩍 자란 ‘송종국 딸’ 송지아 근황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