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범’ 권유리 “흡연 장면, 금연초로 연기…걱정 없었다” [인터뷰②] 작성일 03-10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tyM0XDO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362b438c41e0cfe40bdd6a9410de92a1497c83897faf2e766a1ac40361c12d" dmcf-pid="bMFWRpZw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튜디오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ilgansports/20250310121705221ctxt.jpg" data-org-width="800" dmcf-mid="qRDoFmA8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ilgansports/20250310121705221ct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튜디오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d3dba63f75ab7c719a23bbf6915858ac8827ebf1eff0a3f3edc0d7cf3e70279" dmcf-pid="KR3YeU5rOZ" dmcf-ptype="general"> 배우 권유리가 흡연 연기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br> <br>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침범’에 출연한 권유리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권유리는 극중 흡연 연기에 도전한 것을 놓고 “언제나 더 자유롭게 많은 연기를 할 기회가 오길 바란다. (흡연 연기도) 되게 해보고 싶었다”며 “촬영 전까지도 많이 연습했다. 감독님, 매니저 등 되게 많은 분이 굉장히 적극적으로 많은 조언을 해줬다”고 말했다. <br> <br>이어 “전 아예 비흡연자니까 금연초로 연기했다”면서 “캐릭터상 충분히 이해되는 장면이었다. 김민이(권유리) 거칠게 살아온 캐릭터라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서 오히려 재밌고 흥미로웠다. 놀랍다는 느낌은 안 들었다”고 떠올렸다. <br> <br>권유리는 “근데 회사나 주변에서 ‘괜찮겠느냐’ ‘가능하느냐’고 물었다. 정작 전 금연초 같은 대체할 수 있는 게 있으니까 별생각이 없었던 거 같다”며 “역할에 쓰임이 있는 거라면 더 파격적인 것도 충분히 할 생각이 있고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 <br> <br>한편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 오는 12일 개봉.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춘화연애담' 한승연 "투바투 수빈, 손편지 선물해 감동…친구들한테 자랑" [엑's 인터뷰] 03-10 다음 '춘화연애담' 한승연 "데뷔 후 열애설 無, 비혼 아니지만 일이 더 좋아" [인터뷰③]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