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국이냐 최커냐..'환승연애', 정혜임·곽민재·정규민·이지연 결말은? 작성일 03-10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8b2Oe8t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69aadc32d66f8124f4e6a29094d56a32b779986ab1165d3e67c17f906707db" dmcf-pid="z6KVId6F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poctan/20250310121132405semb.jpg" data-org-width="650" dmcf-mid="u9V8lnxp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poctan/20250310121132405sem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1f24d48359695931bf9e097b286928738020caaf208075743aad177479664a" dmcf-pid="qP9fCJP3CJ"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이 제주도 여행의 마침표를 찍는다.</p> <p contents-hash="87f3e02f2ab17c8da01bc2d38b499a478904c13baf1559f89993ccf4231d5939" dmcf-pid="BQ24hiQ0Wd" dmcf-ptype="general">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연출 김영화, 이승환)은 '환승연애' 그 후, 한층 더 성장한 출연진들이 다시 만나 새로운 시작을 보여주는 세계관 완성 리얼리티다. '환승연애' 시즌 출연자들이 제주도에 모여 새로운 추억을 쌓는 모습으로 힐링을 안기고 있는 가운데 최종화를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p> <p contents-hash="8a89f185253e84b4d3e8a6f8a575cb38c25c67d42ae80e8ffb0754f37a684025" dmcf-pid="bxV8lnxpve" dmcf-ptype="general"># 이관우·이혜선에게 찾아온 위기! 온도와 속도의 차이!<br>첫 만남부터 직진 모드였던 이관우와 이혜선은 시간이 흐를수록 관계에 대한 온도 차이를 보이고 있다.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짧은 만큼 이혜선은 깊은 대화를 통해 이관우에 대해 더 알아가고자 했지만 이관우는 질문보다는 있는 그대로 상대방을 보기 위해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b782089b761dab12833ea7e09cd4c21ac9c35d29de64d64e3ceda8fb9dc65e1" dmcf-pid="KMf6SLMUSR" dmcf-ptype="general">제주도 하우스에서 이관우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이혜선은 이관우의 달라진 듯한 온도에 “어렵다”고 속마음을 털어놔 앞으로를 예측할 수 없게 했다. 1:1 여행으로 더욱 큰 위기에 직면한 두 사람이 과연 어떤 관계로 나아갈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1c28db9224069cf8d22b4cefdf31dc7948097c945708f2f258a03c11926c68c2" dmcf-pid="9jiotrj4TM" dmcf-ptype="general"># 박지연·김광태, 사랑은 타이밍! 편안함의 의미는?<br>새로운 여행 메이트로 중간에 합류한 박지연은 낯선 환경 속에서 홀로 고군분투하다 결국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광태는 키다리 아저씨처럼 담백하고 다정한 면모로 박지연을 살뜰하게 챙기며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8c6b8c7a3d2ab02e5e5c3fa70d96d04382a38bc637e339f0eb10b72cde3fe023" dmcf-pid="2AngFmA8Wx" dmcf-ptype="general">또한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서로를 선택하며 1:1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은 오래된 연인 같은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서로를 “가장 편하다”라고 표현해 작은 물음표를 남겼다. 과연 이들에게 ‘편안함’의 의미란 무엇일지 이목이 쏠린다.<br> <br># 조휘현·박나언, 누나&동생 이상의 관계! 확신의 설렘 모드로 진입!<br>“귀엽다”며 조휘현에게 다가간 박나언과 “예쁘다”는 플러팅으로 화답 중인 조휘현은 남다른 티키타카로 제주도 하우스의 비타민 커플로 자리 잡았다. 특히 조휘현은 1:1 대화를 통해 박나언의 진심을 확인한 후 과감한 직진 모드에 돌입하며 묘한 기류를 풍기고 있다. 1:1 여행으로 한층 더 가까워진 두 사람의 감정이 우정 이상으로 번질 수 있을지 호기심이 커진다.</p> <p contents-hash="46a94a3ee6c9cbf2ac547862ee0b8cdcc94785de1d5dd61c8c9362628f150764" dmcf-pid="VSmIVHSglQ" dmcf-ptype="general"># 정혜임·곽민재·정규민·이지연의 사각관계, 그 결말은?<br>정혜임과 곽민재는 '환승연애'에서 아쉽게 이어지지 못했지만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을 통해 서로를 다시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하지만 정규민이 정혜임에게 호감을 표하면서 이들 사이에는 또 한 번의 전환점이 찾아왔다.</p> <p contents-hash="ff567d1cc22bc52f731f5e4808bbd2f7cc47df59031e36923f7ad6b767a4a7fe" dmcf-pid="fvsCfXvaWP"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곽민재가 처음 1:1 여행 상대자로 정혜임을 선택했지만 두 사람의 타이밍이 엇갈리면서 안타까움을 더했다. 여기에 이지연이 곽민재에게 편안하면서도 적극적으로 직진하고 있어 풀릴 듯 말 듯 얽히고설키고 있는 네 사람의 서사는 어떻게 마무리될지 관심이 집중된다.<br> <br>제주도에서의 여정이 마무리될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은 오는 12일(수) 낮 12시에 대망의 최종화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9b1b3b9b82a06a8aa4a838ccde18a312431558e47e1a6efa203dc677fd886f7" dmcf-pid="4TOh4ZTNT6"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e37e752b80f2a698db0c173aad465f2ca5badd99177b471f8dd4e38a5fec8e76" dmcf-pid="8yIl85yjv8" dmcf-ptype="general">[사진] 티빙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승연 “카라 올해 완전체 활동, TXT 수빈 손편지 친구한테 자랑”[EN:인터뷰③] 03-10 다음 '책' 읽고 '양심' 찾고... 추억의 공익 예능, 계속 볼 수 있을까?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