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범' 권유리 "첫 스릴러 도전..소녀시대 이미지가 득 됐다" [인터뷰①] 작성일 03-10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ccuhwMSN">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bEkk7lrRT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9900826c281686cba913f002a3e4fac5cc60753a35c16cdeb910c6c298269a" dmcf-pid="KDEEzSme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권유리 /사진=SM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tarnews/20250310121028163gmvd.jpg" data-org-width="647" dmcf-mid="qTzzE6KG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tarnews/20250310121028163gm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권유리 /사진=SM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cb8a7327f547806a4341958605582ba5f2ed69d7a45ee770e71ad532d07d34" dmcf-pid="9wDDqvsdSo" dmcf-ptype="general"> <br>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권유리가 첫 스릴러 영화에 도전, 자신이 가진 소녀시대의 이미지가 득이 됐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e8a11304a2b354960adf9f692b188d3b12173eb2b1e95f722bf7a67a971c843b" dmcf-pid="2rwwBTOJTL" dmcf-ptype="general">권유리는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가지고 개봉을 앞둔 주연작 영화 '침범'(감독 김여정, 이정찬)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2f06ad5e4c84cb74b77662884d8bfbfd2dd3cef2cef1cdd0ddbb788a245b72d1" dmcf-pid="VmrrbyIiyn" dmcf-ptype="general">'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 분)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 분)이 해영(이설 분)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p> <p contents-hash="551f205dd5389a2a68b32dbc307a04d883ff63da32b8608304fa710791ea0a00" dmcf-pid="fsmmKWCnli" dmcf-ptype="general">권유리는 "요즘 영화가 세상에 나오기 쉽지 않다고 하는데, 개봉을 앞두고 감회가 새롭다. 찍을 떄부터 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릴 날을 기다렸는데 이 날이 오니 신기하다"라며 "저는 보통 저한테 들어온 역할에 집중해 대본을 읽기는데 '침범'은 제가 좋아하는 장르라 푹 빠져서 소설 읽듯 집중해서 재미있게 봤다. 술술 읽혔고 너무 재밌었다. 저에게 들어왔던 작품 중에 스릴러나 추리, 서스펜스 있는 작품 중에 술술 읽히지 않는 작품도 있어서 몰입하기 쉽지 않았는데 이번 작품은 잘 읽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6a82373efaee5e8a7d30081b5c04708168a003301dcc90703567ebf891f2b38" dmcf-pid="4Oss9YhLWJ" dmcf-ptype="general">권유리는 밝고 명량한 본인의 모습과 다른 김민 역을 맡게 된 것에 대해 "실제로 봤을 떄랑 방송에서 봤을 떄랑 이미지가 다르다고 하더라. 방송에서는 제가 밝고 에너제틱한 캐릭터였다면 실제로는 좀 더 차분하고 목소리도 중저음이다. 근데 저도 사실은 궁금증이 해결되지 않았다"라며 "저는 오히려 제가 가지고 있었던 기존 소녀시대 이미지가 제게는 큰 득이 됐던 것 같다. 역발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던 작품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6a7757f84ea8ee3a0d59c99824910254c10967449010eb7cd59f57f1c8595f9" dmcf-pid="8IOO2Glold" dmcf-ptype="general">권유리는 "언젠가 한번은 이미지를 바꾸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다. 감독님이 용기를 내주셨다. 그런 부분을 한 번 봐주신 것 같고, 차가운 부분도 캐치해주신 것 같다"라며 "김민이란 캐릭터 자체가 냉소적이고 차갑고, 대본 안에 서사가 탄탄하게 있었다. 충분한 이야기를 나눴기에 연기하며 이해가 안 가거나 하는 부분은 없었다. 접근하기에는 수월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fb7bd4c431a0e4f4737a2f08e958a133a079361bad6cb142a74ffaf01cb13d0" dmcf-pid="6cAAUCDxye" dmcf-ptype="general">한편 '침범'은 3월 26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e685a8dba0d7775e1f199cf5e9b35991ea001211bff7d0e41838fc3570b004cb" dmcf-pid="PkccuhwMhR"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팬콘 성료한 하이라이트, 4월 컴백 깜짝 발표 03-10 다음 제니→지수, 연기 도전 후 연 이어 '쓴맛'..."블핑 팬 아니면 보기 힘들어"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