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범’ 권유리 “소녀시대 서현, 지금은 반존대…많이 컸다 싶어” [인터뷰⑤] 작성일 03-1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eIfXvaI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eecb140a4f0db9a201c44f5f435a8906fbf879debe24a4c9e4045ee757e1d5" dmcf-pid="BDdC4ZTN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튜디오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ilgansports/20250310122027433kiqm.jpg" data-org-width="800" dmcf-mid="zYAHJ7ts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ilgansports/20250310122027433ki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튜디오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479984f566bd126b08af152028c195a6109f849ef6cc74252b1aa2030daede" dmcf-pid="bXs0jVzTEX" dmcf-ptype="general"> 배우 권유리가 소녀시대 멤버 서현의 반말 근황(?)을 전했다. <br> <br>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침범’에 출연한 권유리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권유리는 서현이 소녀시대 17주년 만남 이후 계속 멤버들에게 반말을 하느냐는 질문에 “기억이 잘 안 난다. 생각 자체를 해 본 적이 없다”며 “근데 그때도 반말하라고 하니까 자연스럽게 하더라. ‘많이 컸구나’ 싶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br> <br>권유리는 “언니들은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인데 워낙 어렸을 때부터 존댓말을 했다 보니까 그 친구에게도 그게 편했던 게 같다”면서도 “사실 반말, 존댓말이 의미가 없다. 우리에게는 그걸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진함이 있다. 그래서 그게 큰 장벽도 아니었다”고 말했다. <br> <br>이어 “근데 정말 지금도 쓰는지 안 쓰는지 모르겠다. 기억이 안 난다”며 메신저 채팅방을 찾아보던 권유리는 “반말과 존댓말을 섞는다. ‘기대된다’라고 반말도 했다가 ‘힘을 내십시다용’이라고 존댓말도 한다.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br> <br>한편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 오는 12일 개봉.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나라 유일한 재산 3조?" 성훈, 서장훈에 돌직구? 너스레! (미우새) 03-10 다음 권유리 "소녀시대 이미지, 저에겐 득…시간이 준 힘"[인터뷰②]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