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이렇게 연기를 잘했나? 제주 사투리도 완벽했다(폭싹 속았수다) 작성일 03-10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Mg3sc6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ca535527b353ce0b9e15c275806bd308fbaef2b87216d10c6f363f8198750f" dmcf-pid="UCRa0OkP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poctan/20250310121941428tuuc.jpg" data-org-width="530" dmcf-mid="0NytgKUl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poctan/20250310121941428tuu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e19749b0450e1f48d637f3e871deabb9a81e1fb9172aad549625359a2eff28" dmcf-pid="uheNpIEQvD"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박보검이 '전무후무'한 순정남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9547e6a7ce4c886c497c0b9441d6f723d60593bc5702599d130e1a1cd47aa9e3" dmcf-pid="7ldjUCDxyE" dmcf-ptype="general">지난 7일(금) 1막 공개와 동시에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순위 1위에 오른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박보검은 운동도, 장사도, 어떤 힘든 것도 군소리 없이 해내는 팔불출 무쇠 '관식' 역을 맡아 꿈 많고 요망진 '애순'(아이유 분)과 애틋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일대기를 그려가고 있다.</p> <p contents-hash="54d44b5b42002a34c3c29780aec143e146d85178e7680808c55410078110d02c" dmcf-pid="zSJAuhwMlk"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전에 없던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설렘에 빠지게 했다. 강인하지만 결코 거칠지 않은 성품, 말을 아끼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우직함 그리고 단 한 사람만을 위해 인생을 내던지는 무모한 용기를 지닌 '관식'을 오롯이 그려낸 것. 박보검은 외형의 변화부터 내면의 표현까지, 인물 그 자체에 동화되기 위한 노력을 통해 '관식'에 완벽하게 가까워졌다. 그 결과, 10년을 넘게 지켜온 순애보의 주인공이자 풋풋한 열정의 소유자인 청년 '관식'의 등판은 환호성을 자아내며 시청자들을 제주의 '봄'으로 끌어당겼다.</p> <p contents-hash="64ac2bed8e452dae2604cf166770851a1048c275f1133a86c7066c8524443791" dmcf-pid="qvic7lrRhc" dmcf-ptype="general">그의 감성적인 열연은 청년 '관식'과 '애순'의 서사에 깊이를 더하고 있다. 박보검은 결정적 순간에 주저하지 않는 행동력, 어떠한 상황에서도 정인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관식'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설득력 있게 표현해냈다.</p> <p contents-hash="c4bf65c3c887e9097cce814275fcee6364180fe2604105aa34ddf230c57e9fe3" dmcf-pid="BTnkzSmeSA" dmcf-ptype="general">'애순'의 "오빠가 없어야 내가 산다"는 이별 통보에 쓸쓸히 육지행을 택했다가 거센 파도를 거슬러 되돌아와 스스로 운명을 택하는 장면, 남녀 겸상이 불가했던 시절 밥상 앞에서 단호히 등을 돌려 앉아 아내 '애순'과 딸 '금명'의 외로움을 끌어안는 장면은 '관식'의 단단한 면모를 보여줬다. 박보검은 수백 마디의 말보다 많은 것을 함축한 눈빛, 거짓을 말하지 않는 꿋꿋한 목소리로 캐릭터의 밀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fb6b9cb8c76bb5c39adbcfd293ab566cfe0d4cdf96112c4af00201a89dde627d" dmcf-pid="bldjUCDxhj" dmcf-ptype="general">두 청춘의 풋사랑이 흐드러지게 피어난 봄이 저물고 여름의 초입에 접어들면서, '관식'과 '애순'이 어떤 곡절을 마주할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는 오는 3월 14일(금) 오직 넷플릭스에서 2막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318da74e912b26e3c0e3047c20d15546708c4c4c85782f1a51785f67e129625" dmcf-pid="KSJAuhwMyN"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1f956b75994546bb6ab74f41cdb4e5360ab3c373d104d0cb4da26c6b38703d5f" dmcf-pid="9vic7lrRCa" dmcf-ptype="general">[사진] 넷플릭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올보르가 극적인 무승부로 챔피언스리그 8강 직행 03-10 다음 ‘침범’ 권유리 “소녀시대, 이제는 경제적 도움…커피차 주고받는 사이” [인터뷰④]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