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리 "소시 연기공동체? 커피차 주며 경제적 도움 주는 사이"[인터뷰③] 작성일 03-10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J24ZTN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90862128d17bdcd1bfb71211055d459805e103782c067df3b01c57896cd79e" dmcf-pid="FLiV85yj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권유리. 제공ㅣ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tvnews/20250310123713147rapp.jpg" data-org-width="900" dmcf-mid="4BcaAfqy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tvnews/20250310123713147ra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권유리. 제공ㅣ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b3ea2a0b2a93a64461e8cb684e6b2124b8ec916989685a5a8c64cf4a2d51" dmcf-pid="3onf61WAg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권유리가 이젠 배우공동체가 된 소녀시대 멤버들과 여전히 끈끈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f6684b3a86bdb2d6b5795fbf352851322fa40a1c376deb5f048e522c9c48771" dmcf-pid="0gL4PtYckw" dmcf-ptype="general">권유리는 영화 '침범'(감독 김여정, 이정찬) 개봉을 앞둔 10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p> <p contents-hash="651a39161015172ebcb2e1150ef2ad5019605967faf470f7fd3e10c181c71940" dmcf-pid="pao8QFGkaD" dmcf-ptype="general">2017년 데뷔한 소녀시대는 이제는 각 멤버들이 다양한 개별활동을 펼치는가 하면 함께하는 소녀시대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권유리 외에도 수영 윤아 서현 티파니 등이 연기자로 활동하는 등 배우공동체로도 활약 중이다. </p> <p contents-hash="4a64922375ad1c05a90666607a54d22d397a2dc99ee990d8399a3d6e83f73e7f" dmcf-pid="UNg6x3HENE" dmcf-ptype="general">권유리는 연기자로 활동 2막을 열어가고 있는 소녀시대 멤버들과의 도움-교류에 대해 "이제는 커피차 주는 도움을 하는 것 같다. 경제적 도움?"이라며 호탕하게 웃었다. </p> <p contents-hash="678f86505972ecc1ebb29c72b50645842fb219d428869116f5206b9746a974e0" dmcf-pid="uShjk8bYgk" dmcf-ptype="general">권유리는 "케바케 멤바멤(멤버 바이 멤버) 인 것 같다. 저같은 경우는 제 영화나 제 작품을 두고 이렇게 이야기하거나 당사자 작품을 두고 이야기한다기보다는 좋아하는 작품을 같이 보고 토론한다거나 좋아하는 영화를 같이 보러 간다거나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유하면서 가치관을 나누는 걸 더 많이 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cd8d2b74aeb4f6971877a4ad13fedbc20e5762e33a1b5fce50bc3fba7a8305d0" dmcf-pid="7vlAE6KGjc" dmcf-ptype="general">평소 수영과 티파니와 이같은 시간을 자주 보낸다면 같은 회사 소속인 윤아와는 매지먼트를 통해 소식을 접할 때가 많다고. </p> <p contents-hash="3deda2121d3c0fbd6808a572f6f983807c9b96702b48c4b308da8e0b03f180f2" dmcf-pid="zTScDP9HaA" dmcf-ptype="general">소녀시대 17주년 이후 '반말 쓰기'를 약속한 막내 서현과는 주로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서 대화를 나눈다고. </p> <p contents-hash="7d6cf2a9232a53efde221c53d7056c6b06bc18d88b745e874f5331c16d6873e5" dmcf-pid="qyvkwQ2Xcj" dmcf-ptype="general">권유리는 "진작 (반말을) 하길 바랐다. 언니들의 마음은 정말 가까워지고 싶은데 워낙 어렸을 때부터 함께했고, 사실 존댓말이 아니어도 그걸로 우리가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찐함이 있으니까 장벽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즉석에서 서현과 나눈 대화를 확인해 가며 "존댓말 반말을 섞었다. 반존대다. 하지만 그와 상관없는 찐친"이라고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7cd6a42e4432338e7dfc05143d9fd8d3cf07a1618b5b324d05552a9ad34dff" dmcf-pid="BWTErxVZa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권유리. 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tvnews/20250310123715011pvsh.jpg" data-org-width="900" dmcf-mid="8cYvWNJq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tvnews/20250310123715011pv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권유리. 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f0b149dcedb4846b7674ddfb72ffe9d4515f1a2ba63bb547982306abeb782b" dmcf-pid="bYyDmMf5Na" dmcf-ptype="general">권유리의 신작 영화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 오는 12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KGWwsR41g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속았수다' 2막 열렸다..아이유 본격 1인 2역 시작 03-10 다음 경륜·경정 누리집(홈페이지) 전면 재구축...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강화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