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경기도 보고 선수 사인도 받고” PBA월드챔피언십 현장 이벤트 작성일 03-10 1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10/0005456078_001_20250310124110213.jpg" alt="" /><em class="img_desc"> PBA는 ‘SK렌터카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5’현장에서 매일 2경기 종료후 선수 사인회를 개최하고 있다. 신정주와 김영원이 당구팬들에게 사인해주고 있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대회 기간 매일 2경기 종료 후 팬사인회,<br>8일엔 김영원과 신정주, <br>9일 김민아 최혜미 참여</div><br><br>“당구경기도 보고 선수 사인도 받고.”<br><br>프로당구협회(PBA)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SK렌터카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5’(이하 월드챔피언십) 현장에서 선수 팬사인회를 개최한다.<br><br>지난 8일 개막한 월드챔피언십은 상위 32명만 출전하는 왕중왕전이다. 우승상금만 2억원(LPBA 1억원)으로 시즌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다.<br><br>PBA는 대회 현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10/0005456078_002_20250310124110250.jpg" alt="" /><em class="img_desc"> 당구팬들에게 사인해주고 있는 김민아와 최혜미. (사진=PBA)</em></span>대회 기간 매일 2경기 종료 후 관중석 출입구에서 팬사인회를 연다.<br><br>앞서 8일 열린 PBA 조별리그 1차전서는 10대 돌풍 김영원과 신정주(하나카드)가 팬사인회에 참석해 당구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br><br>대회 이틀째인 9일에는 김민아(NH농협카드)와 최혜미(웰컴저축은행)가 팬들을 만났다.<br><br>PBA는 4강과 결승 등 주요 경기에서 초구와 난구풀이 이벤트를 진행하며, SNS를 통한 온라인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SK렌터카 이용권이 증정된다. [유창기 MK빌리어드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TF경륜] '요즘 애들 무섭네~'...경륜 선발급, 29기 새내기가 접수 03-10 다음 ‘월드클래스’ 전설의 시작 전영오픈, 안세영 라켓 예열 완료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