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한 조명우의 韓당구, 8강 굴레 벗고 7년만에 우승컵 들까[세계3쿠션국가대항전] 작성일 03-10 1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10/0005456086_001_20250310125510331.jpg" alt="" /><em class="img_desc"> 13일(한국시간) 독일 비어슨에서 개막하는 제37회 세계팀3쿠션선수권에 허정한(왼쪽)과 조명우가 한국대표로 출전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2018년 이후 7년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사진=SOOP)</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37회 세계팀3쿠션선수권 13일 獨서 개막,<br>베트남, 네럴란드 등 16개국 참가,<br>韓, 일본 프랑스 멕시코와 B조</div><br><br>3년간 이어져온 8강 굴레를 벗고 7년만에 우승컵을 들 것인가.<br><br>국내랭킹1, 2위 허정한과 조명우가 팀을 이뤄 3쿠션 국가대항전에 출전한다.<br><br>9일 대한당구연맹(회장 서수길)에 따르면 유일한 3쿠션 국가대항전인 제37회 세계3쿠션팀선수권대회가 오는 13~16일(한국시간) 독일 비어슨에서 열린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2018년 우승 이후 7년만의 정상, 통산 3회 우승 도전</div></strong>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 ‘디펜딩챔프’ 베트남 튀르키예 벨기에 등 16개국이 참가해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다.<br><br>한국은 일본 프랑스 멕시코와 함께 B조에 속했다. 일본은 우메다 류지와 미야시타 다카오, 프랑스는 제레미 뷰리와 미카엘 드보게라에르, 멕시코는 하비에르 베라와 크리스티안 에르난데스가 출전한다.<br><br>조별리그는 4개팀씩 4개 조로 나뉘어 경기를 치러 각조 1, 2위가 8강에 올라 토너먼트로 다음 라운드로 향한다.<br><br>경기는 팀당 두 명씩 개인전을 벌여 2승을 거두면 승리한다. 조별리그에선 무승부가 있으나,<br><br>8강~결승전에선 무승부가 나오면 연장전(스카치 더블 방식으로 15점 먼저 획득하는 팀이 승리)으로 승자를 가린다.<br><br>이번 대회는 지난해 우승팀 베트남(트란퀴옛치엔, 바오프엉빈)이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힌다. 또한 세계1위 딕 야스퍼스와 장폴데브루윈이 팀을 이룬 네덜란드와 직전 2년(2023, 2024) 연속 우승한 튀르키예(버케이 카라쿠르트, 유푸크 카푸시즈)도 우승후보다.<br><br>한국은 지난 2017~2018년 2연속 우승 후 다소 기대에 못미치는 성적을 내고 있다. ‘코로나19’로 대회를 건너 뛴 2019~2020년을 제외하고 2021년 4강에 이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8강에 머물렀다.<br><br>지난해에도 조명우 허정한이 참가, 8강에서 스페인에게 연장전에서 9:15로 패한 바 있다.<br><br>따라서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2018년 이후 7년만의 정상에 도전하고 있다. 한편 허정한과 조명우는 2024년 말 기준 랭킹 1, 2위 자격으로 출전한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제37회 세계3쿠션국가대항전 조편성]<br><br>A조=튀르키예, 독일, 콜롬비아, 포르투갈<br><br>B조=한국, 일본, 프랑스, 멕시고<br><br>C조=베트남, 벨기에, 스웨덴, 요르단D조=네덜란드, 스페인, 이집트, 미국<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페레이라가 무너졌다…UFC 중량급도 ‘다게스탄 시대’, 안칼라예프 챔피언 등극 03-10 다음 18년 째 끈끈한 소녀시대 우정…권유리 "커피차 보내주고 경제적 도움도" [엑's 인터뷰]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