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5명 꾸민 무대, 한 명이 완벽 소화” 강지영 극찬한 日 신동(한일신동가왕전) 작성일 03-10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f4gKUl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3b5458da9ec38c25c662f9fbb2c730993199a0e7449d0536d7251050ed8336" dmcf-pid="q848a9uS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레아 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130623732cyww.jpg" data-org-width="650" dmcf-mid="uGVfobph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130623732cy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레아 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7a75f66ee6e7f6effa5fa28dbc4f0d5f61f85b89c5e45f0b285a76414f2864" dmcf-pid="B686N27v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레아 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130623955xays.jpg" data-org-width="650" dmcf-mid="7avTUCDx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130623955xa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레아 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bP6PjVzThm"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15f2ffc185563d4ef08867419fa3d6a52d0983dd7175eee44b4b4be3d95eb3a4" dmcf-pid="KQPQAfqyvr" dmcf-ptype="general">황민호와 원조 신동 김다현이 ‘한일 신동 가왕전’에서 듀엣을 결성해 ‘막판 대장전’에 나선다.</p> <p contents-hash="125305ac74346e5a0ca4c4a6fb4fda76c3eace521d7faec2e9326553e1ea9bfa" dmcf-pid="9kckyadzvw" dmcf-ptype="general">3월 10일 방송될 MBN ‘한일톱텐쇼’ 특집 ‘한일 신동 가왕전’에서는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며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한일 국가대항전, 2차전 ‘일대일 데스매치-현장지목전’이 펼쳐진다. 한국 신동팀은 1차전 패배를 딛고 역공에 나서는 절치부심의 무대를, 일본 신동팀은 1차전 MVP를 획득한 승리를 지키기 위해 결연한 의지의 무대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649dbbf978e435910a8f60a50416e2c9c1ffc98d89c7f1f18a3a04781bf659d0" dmcf-pid="2EkEWNJqhD"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한국 신동팀 대장 황민호와 원조 신동 김다현이 승점 2배가 주어지는 찬스가 부여된 ‘막판 대장전’에서 듀엣으로 팀을 이뤄 필살의 무대를 펼친다. 조력자로 나선 김다현은 “한국 팀에 도움이 못 될까봐 그 어느 때보다 긴장돼”라며 격한 부담감을 드러낸다. 본 투 비 트롯 감성의 천재성을 가감 없이 발휘할 황민호와 김다현의 듀엣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048b81bb7819385fa0a8f3ba60556776103f7130d5f19baeeae4511593d749c" dmcf-pid="VDEDYjiBvE"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카라 강지영이 자신의 곡 ‘프리티 걸(Pretty Girl)’을 완벽하게 재현한 한 일본 신동을 향해 환호를 터트린다. 강지영은 일본 신동이 ‘프리티 걸(Pretty Girl)’을 선곡했다는 말에 환한 미소와 더불어 박수로 응원을 전하고, ‘프리티 걸(Pretty Girl)’ 무대가 이어지는 내내 기립한 채 호응을 보낸다. 무대 후 강지영은 “카라 5명이 꾸민 무대를 1명이 완벽하게 소화했다”며 극찬을 전한다. 과연 원곡자 강지영을 놀라게 만든 일본 신동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모은다.</p> <p contents-hash="bbe5940827d58bdd75a0a04fbacf8e95798351fbfa9a01e6c2227cf569d0e814" dmcf-pid="fwDwGAnbh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일본 신동들은 1차전에서의 승리를 사수하기 위해 K-POP은 물론, K-트롯에 이르기까지 만반의 준비를 갖추며 남다른 각오를 내비친다. 특히 일본 신동들이 자신이 고른 K-POP과 K-트롯의 가사들을 한국어로 소화해 충격과 놀라움을 선사하는 것. 선곡한 곡의 감정부터 감성, 한국어 소화까지 필승의 기세를 쏟아 부은 일본 신동들의 무대에 기대감이 쏠린다.</p> <p contents-hash="c6847b807fedacd0ee62d7ee122c0979f989abc65d48b519d941a977798f0247" dmcf-pid="4rwrHcLKSc"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마지막 끝날 때까지 승패를 알 수 없는, 팽팽한 긴장감의 명승부가 펼쳐지면서 ‘한일 신동 가왕전’에서의 색다른 묘미를 느끼게 될 것”이라며 “한일 국가대표 신동들의 불꽃같은 열정과 탁월한 음악적 실력을 10일(오늘) 방송에서 직접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10일 오후 9시 20분 방송.</p> <p contents-hash="c83403aee966e520d64c20d4b751d33723e0530e63a1975dfe161b40773b914f" dmcf-pid="8mrmXko9hA"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6smsZEg2C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2' 우승 박서진, '트롯챔피언' 올해 첫 명예의 전당 도전 03-10 다음 ‘한일톱텐쇼’ 황민호X김다현, 본투비 천재들의 듀엣 무대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