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의를 사랑하면 다치거나 죽는다… '마녀'지만 사랑할 수 있을까 작성일 03-10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zO0OkPp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ba0a298ef169445235f2cf54f67412ca3df0666a80c629e77b658a7472420e" dmcf-pid="VbLUeU5r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정의가 '마녀'의 꼬리표를 떼고 사랑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채널A ‘마녀’ 드라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egye/20250310131255427gykd.jpg" data-org-width="1200" dmcf-mid="K8s6E6KG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egye/20250310131255427gy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정의가 '마녀'의 꼬리표를 떼고 사랑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채널A ‘마녀’ 드라마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7b1902ae1770fbb3e07e64281da57740ba1715fac5db9257dcbd96c58a90eaa" dmcf-pid="fKoudu1mzc" dmcf-ptype="general"> <br> 배우 노정의가 ‘마녀’의 꼬리표를 떼고 사랑을 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div> <p contents-hash="212a60a11924ea4ebfb13b2db091ba98129c83d3a66e3d9d71810d72cbc16317" dmcf-pid="49g7J7tsUA" dmcf-ptype="general">예측 불가한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채널A 토·일드라마 ‘마녀’에서,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은 다치거나 죽는다는 이유로 ‘마녀’라 불리는 ‘미정’ 역을 맡은 노정의가 애처로운 로맨스 서사를 그려가고 있다.</p> <p contents-hash="5f7eede94a49ef1333dde84aea1d2331508dbdea51198813daa451179d93b3a2" dmcf-pid="82azizFO3j" dmcf-ptype="general">지난 ‘마녀’ 7-8화에서는 미정(노정의)과 동진(박진영)의 멈춰있던 오랜 인연의 시계가 다시 흐르며 두 사람의 아련한 로맨스가 극에 치달았다. </p> <p contents-hash="a113423ce7ff44b118d55a78878794f9066581fee61c903e38de12248c6d5206" dmcf-pid="6VNqnq3I3N" dmcf-ptype="general">미정은 매주 화요일이면 생필품을 마트에 주문해왔고, 동진은 그 점을 활용해 마트 배달원으로 변장해 그를 마주했다. </p> <div contents-hash="253822b7562ee863ce5e0fa1f851dae49b44d8e482618f35e1def6a45c8ae98c" dmcf-pid="PfjBLB0CFa" dmcf-ptype="general"> 동진을 마주하게 된 미정은 비록 그 정체가 동진임은 알지 못했지만, 은실(장희령) 외에 타인과 나누는 사소한 대화에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7cfcc4d160c561b3e36278a75fa07ffc765b059f69ab27a21eaf0de6b1bda3" dmcf-pid="Q4Abobph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정의가 '마녀'의 꼬리표를 떼고 사랑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채널A ‘마녀’ 드라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egye/20250310131255643lzox.jpg" data-org-width="1200" dmcf-mid="9jfybyIi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egye/20250310131255643lz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정의가 '마녀'의 꼬리표를 떼고 사랑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채널A ‘마녀’ 드라마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a8d0245321aa51b0db12ae5bb74879d75fed4449f69b69e17f782320e9d62c2" dmcf-pid="x8cKgKUlpo" dmcf-ptype="general"> <br> 또 동진이 어느 날은 붕대를 감고 오자, 혹시나 자신 때문에 다쳤을까 염려하던 미정은 아니라는 동진의 말에 안도의 미소를 지어 서글픈 분위기를 연출했다. </div> <p contents-hash="dfaea1eb1a0228d80a1f71c25ba87cab069be43457db05de179c19bf0685677e" dmcf-pid="ylumFmA8zL" dmcf-ptype="general">여기서 노정의는 미정의 심리 변화를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로 표현하며 외로운 미정의 삶과 그 모습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시청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다.</p> <p contents-hash="fb27d0df00d81c57cc8859425512693dc4f44dca01cfb7020be0e541bb1b826d" dmcf-pid="WkHgTge73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미정이 동진을 학창 시절부터 알고 있었다는 반전이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0fd8c583a96da642065e3bab3aa2f66f1380c5e20cefd39816d68395b4a7da21" dmcf-pid="YEXayadzzi" dmcf-ptype="general">학창 시절 외로이 도시락을 먹던 벤치에 차양막을 기증한 사람이 동진임을 미정은 이미 알고 있었던 것이다. </p> <p contents-hash="fee339d89e6ef48e58de4862f7cfac13a2c6ce024185706256e755be4fe06b7b" dmcf-pid="GDZNWNJq3J" dmcf-ptype="general">미정은 남모르게 동진을 의식하고 있었고, 그렇기에 버스에서 마주한 동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p> <p contents-hash="c9f1afd950141dd1027b520a6636beaa8e92ca6b2dae6566290212f77053b564" dmcf-pid="Hw5jYjiB3d" dmcf-ptype="general">시간이 흘러 동진은 모든 법칙을 실험한 결과 미정이 사랑하는 사람만이 모든 법칙을 깨고 살아가고, 사랑할 수 있음을 알게 됐다. </p> <p contents-hash="f8ab9eb83a0332af5ff0586a69623c6c545cd544541fba219e1f375d5d7a4acf" dmcf-pid="Xr1AGAnb3e" dmcf-ptype="general">동진이 미정을 찾아와 무언가 메시지를 남기려는 듯한 의미심장한 말에 예전의 사고와 기시감을 느낀 미정은 그러지 말라며 애원했다. 노정의의 감정선이 폭발하며 울음을 참는 모습을 시청자들은 먹먹한 마음으로 바라봤다.</p> <p contents-hash="80b108aeaf93cbaad0ef7178964b736922e0f2e06182e4c47a7963d2ac86ea4b" dmcf-pid="ZmtcHcLK3R" dmcf-ptype="general">이처럼 노정의는 애틋하면서도 서글픈 미정의 로맨스 서사를 켜켜이 쌓아가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2d9431f2ea74cbc8e392728a219e0c62cb11b9f91ba1966357943dfa5b49b460" dmcf-pid="5sFkXko9FM" dmcf-ptype="general">끝을 향해 달려가는 ‘마녀’에서 미정은 과연 ‘마녀’라는 이름표를 지우고 살아갈 수 있을지, 이를 선보일 노정의의 활약에 궁금증과 기대가 증폭된다.</p> <p contents-hash="0bfae2b7e9656264d78c641d242b3558f6118f6f5645c93397f4fb203a00188d" dmcf-pid="1O3EZEg2zx" dmcf-ptype="general">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노출 수위 논란에 1위도 빛바래나 [Oh!쎈 이슈] 03-10 다음 백민현, ‘찌질의 역사’ 첫 등장부터 미친 존재감 03-10 댓글 0 등록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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