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소속사 설립 손호준과 한솥밥 먹나…"긍정 검토"[공식] 작성일 03-10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로 인연맺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QmvoRuIU"> <p contents-hash="e9932e0b40a67b5ad9e881041faf06dc59b73798e7746fdaf8e5570df8b184a9" dmcf-pid="V3X8du1mOp"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배우 유승호가 손호준이 설립한 소속사에 합류하게 될지 주목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a28c7aad30fc58e3764f079102c0dc75cfb6dcaacde875e9492094715e280b" dmcf-pid="f0Z6J7tsI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유승호, 손호준. (사진=이데일리DB, 33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Edaily/20250310132202365zfee.jpg" data-org-width="670" dmcf-mid="9qSB85yj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Edaily/20250310132202365zf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유승호, 손호준. (사진=이데일리DB, 333)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0ebcc5021a353422fbb0db1ef66561ebfc8f6a7a1e8f1e865c3632ef7f84b5" dmcf-pid="4p5PizFOE3" dmcf-ptype="general"> 신생 소속사 333 측 관계자는 10일 이데일리에 유승호의 전속계약 여부에 대해 “유승호와의 동행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b3a8f326eed3c984999bcb1c1f296eeeb0c1f8c448a0ec068d6b8a5da40bc141" dmcf-pid="8U1Qnq3IOF"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오전 333 측은 “손호준이 신생 매니지먼트사 333 설립에 참여해 첫 번째 배우로 합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274d271885e92c43ef0c6250ee3ac793d067d453953310b1479ab348bf065db" dmcf-pid="6utxLB0COt" dmcf-ptype="general">이어 “배우와 매니지먼트 그리고 함께하는 팬들의 사랑이 맞닿을 333은 다양한 영역에서 배우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34113829a038db0103260054f5678e08f854c05a77cb682fc2201d8587e77b4" dmcf-pid="P7FMobphr1" dmcf-ptype="general">손호준은 드라마 ‘응답하라 1994’ ‘고백부부’ ‘눈이 부시게’ ‘소방서 옆 경찰서’ ‘나의 해피엔드’, 영화 ‘바람’ ‘크게 될 놈’ ‘스텔라’ 등 다양한 작품에서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c3eed12a1ba3021cefdd0a6c1e831d025f1dde1660282cbad2c954144f58b756" dmcf-pid="Qz3RgKUlE5"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예능 ‘삼시세끼 시리즈’ ‘커피 프렌즈’ ‘러브캐처 인 서울’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 등에서도 인간적인 매력과 재치로 무해한 웃음을 유발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p> <p contents-hash="15b3fe73252043c216b169362680e36be977f6ffa0912a99e1d01f7a04c91c62" dmcf-pid="xIDtzSmeDZ" dmcf-ptype="general">지난해에는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에서 파격적인 외형과 개성 있는 연기로 당당하면서 능청스러운 프라이어 월터를 성공적으로 표현해 무대 위에서 시선을 끌어모았다.</p> <p contents-hash="3d8590bcd605c4dc9783bc54ef3b9845e04be537b6d8c1a6607de82a07ffc036" dmcf-pid="yVqoE6KGDX" dmcf-ptype="general">손호준은 새 소속사에서 배우 활동은 물론, 배우들의 영입에도 힘쓰며 또 다른 도전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451d3d7b9582fe47f29232bd36a2be658c6928499340e684e023c8ab2bce7be" dmcf-pid="WfBgDP9HwH" dmcf-ptype="general">유승호는 2022년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지만, YG가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을 접으면서 3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지난 1월 YG가 배우 매니지먼트 공식 업무 종료를 발표하면서 유승호, 차승원, 김희애 등 기존 소속 배우들의 거취에 관심이 쏠린 바 있다. </p> <p contents-hash="80c57de9d884274bd78c9b01920ffdceaa4405f36ff8e54446f6a2ec7642c307" dmcf-pid="Y4bawQ2XmG" dmcf-ptype="general">유승호와 손호준은 지난해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에 출연한 인연이 있다. 이 작품이 데뷔 후 첫 연극 도전이었던 유승호는 자신과 함께 ‘프라이어’ 역에 캐스팅됐던 손호준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고마움을 털어놓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0eadb027bfe9f895f8479c4e7491f4eda681f2d0f7b049c87e6bf2e95c781ca8" dmcf-pid="G8KNrxVZDY" dmcf-ptype="general">한편 유승호는 단편 영화 ‘3일’의 개봉을 앞뒀다.</p> <p contents-hash="17b14a651766771b3fd26d597cb5573cdd9fbce95244abb584689eef07db2ee6" dmcf-pid="H69jmMf5mW"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필러 녹였을 뿐인데” 구본승, 확 어려진 근황(오만추) 03-10 다음 '현역가왕2' 우승자 박서진, 트롯챔피언 명예의 전당 도전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