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 박보검, 순정남 ‘양관식’ 그 자체 [MK★TV뷰] 작성일 03-10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SURpZw6p"> <p contents-hash="9e0c91a1fdf11a6e0d9932fd9dee98a0b2c8299c1966cd6e91b2cd5c17192f4b" dmcf-pid="pevueU5r40"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 박보검이 ‘전무후무’한 순정남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97fcd8f36ea8897e48c797cd623f490428a81a9b3a2829767030eda501fc70a5" dmcf-pid="UdT7du1m63" dmcf-ptype="general">지난 7일 1막 공개와 동시에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순위 1위에 오른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박보검은 운동도, 장사도, 어떤 힘든 것도 군소리 없이 해내는 팔불출 무쇠 ‘관식’ 역을 맡아 꿈 많고 요망진 ‘애순’(아이유 분)과 애틋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일대기를 그려가고 있다.</p> <p contents-hash="80469c8fbe8fa972d2c62777932bb27d773b331494ad20655764d13669f50d04" dmcf-pid="uJyzJ7tsQF"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전에 없던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설렘에 빠지게 했다. 강인하지만 결코 거칠지 않은 성품, 말을 아끼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우직함 그리고 단 한 사람만을 위해 인생을 내던지는 무모한 용기를 지닌 ‘관식’을 오롯이 그려낸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e352013efc29636a7cc099c471df95d879b50b56995a103707ea5d45d59d9c" dmcf-pid="7iWqizFO8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싹 속았수다’ 박보검이 ‘전무후무’한 순정남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사진=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mksports/20250310133314181gzlh.jpg" data-org-width="640" dmcf-mid="F0IzJ7ts8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mksports/20250310133314181gz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싹 속았수다’ 박보검이 ‘전무후무’한 순정남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사진=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7503a32f0c1c28472f1c7732c3ba997c3cd81f78d539d83cb24ddd5e5e6301" dmcf-pid="zCbiCJP3x1" dmcf-ptype="general"> 박보검은 외형의 변화부터 내면의 표현까지, 인물 그 자체에 동화되기 위한 노력을 통해 ‘관식’에 완벽하게 가까워졌다. 그 결과, 10년을 넘게 지켜온 순애보의 주인공이자 풋풋한 열정의 소유자인 청년 ‘관식’의 등판은 환호성을 자아내며 시청자들을 제주의 ‘봄’으로 끌어당겼다. </div> <p contents-hash="453e36c6bc05efb41059615416740e3a94ab4bf8693e3f543a9093cb6f3c9851" dmcf-pid="qhKnhiQ0Q5" dmcf-ptype="general">그의 감성적인 열연은 청년 ‘관식’과 ‘애순’의 서사에 깊이를 더하고 있다. 박보검은 결정적 순간에 주저하지 않는 행동력, 어떠한 상황에서도 정인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관식’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설득력 있게 표현해냈다.</p> <p contents-hash="c8892c579a51c73df9668dc06f7a1e086f739acb6f17590e8c769b43927d990c" dmcf-pid="Bl9LlnxpPZ" dmcf-ptype="general">‘애순’의 “오빠가 없어야 내가 산다”는 이별 통보에 쓸쓸히 육지행을 택했다가 거센 파도를 거슬러 되돌아와 스스로 운명을 택하는 장면, 남녀 겸상이 불가했던 시절 밥상 앞에서 단호히 등을 돌려 앉아 아내 ‘애순’과 딸 ‘금명’의 외로움을 끌어안는 장면은 ‘관식’의 단단한 면모를 보여줬다. 박보검은 수백 마디의 말보다 많은 것을 함축한 눈빛, 거짓을 말하지 않는 꿋꿋한 목소리로 캐릭터의 밀도를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7ceb3e24c578e4aa9be155ba6243153b1aeeb31b821388e6b29cafaaefc286" dmcf-pid="bS2oSLMU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싹 속았수다’ 박보검이 ‘전무후무’한 순정남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mksports/20250310133317705qsay.jpg" data-org-width="500" dmcf-mid="3LrZfXva4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mksports/20250310133317705qs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싹 속았수다’ 박보검이 ‘전무후무’한 순정남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a758487b4112a62d9a75307a62695c09f30662e857b336f9a171e73ef5bbb7" dmcf-pid="KvVgvoRuxH" dmcf-ptype="general"> 두 청춘의 풋사랑이 흐드러지게 피어난 봄이 저물고 여름의 초입에 접어들면서, ‘관식’과 ‘애순’이 어떤 곡절을 마주할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는 오는 3월 14일(금) 오직 넷플릭스에서 2막이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3434420cc5d22e44ffb76dbedf94713e41d3c5e3158f2a3f633d7a7df362fe2b" dmcf-pid="9TfaTge7QG"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2y4Nyadz6Y"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달에 25만달러 암호화폐 있다…우주 보물찾기 나선 美 기업 03-10 다음 '韓 떠났던' 헨리, 번아웃 고백…"1년 中 364일 일하는데, 뭘 위해 열심히 하나" [4인용식탁]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