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백종원과 '흑백요리사2' 조화? 격투기 연습 해야겠다"[질문들] 작성일 03-1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UGwQ2XhX">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QfuHrxVZW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cd76bfea0f67e7dd9c832ccd97de4202e9367f1a2ac67228006f5b7d195960" dmcf-pid="x47XmMf5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tarnews/20250310140528805wwov.jpg" data-org-width="960" dmcf-mid="6GvDeU5r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tarnews/20250310140528805ww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df036e80b9bf378a5cf00a8213f49e4f91b7334cc097794fd1f74af208943d" dmcf-pid="yhkJKWCnSY"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에서 심사위원을 맡아 '이븐하게'라는 심사평으로 '원칙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한 안성재 셰프가 손석희(현 교토 리츠메이칸대 객원교수)가 진행하는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 출연한다.</p> <p contents-hash="22edfa399f664078923aa2aa4f56b6e2a707eac37a883b0435bccf7cec871564" dmcf-pid="WlEi9YhLWW" dmcf-ptype="general">안성재 셰프가 출연하는 '손석희의 질문들'은 오는 11일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f519d7cfaba36bd7a514fe4b122048d32615c6367c568b1da093ef8267abb45" dmcf-pid="YOjRqvsdTy" dmcf-ptype="general">안 셰프는 어릴 적 미국 이민 시절부터 셰프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손 진행자가 꼼꼼히 짚어가며 질문하자 "이런 질문들을 받고 싶어서 이 프로그램에 나왔다"며 반색을 했다고. 그 때문인지 '흑백요리사'에서 보여준 빈틈없는 '원칙의 요리사' 대신 때론 허술하고 인간적인 안성재의 모습이 인터뷰를 통해 그대로 나타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853d6292d93e393484bd7759d052378e5eac5ee16cb7bffa5061ea9a8e0a957" dmcf-pid="GIAeBTOJTT" dmcf-ptype="general">특히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대를 가게 된 사연과 제대 후 요리학교에 들어가게 된 과정에서 그의 솔직함이 그대로 드러났고, 특히 고국으로 돌아와 미쉐린 3스타를 받을 당시를 회상할 때는 뜨거운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c86dfd4998ddbba91993e6a3e7835ec71719e73ea916586666e51351ed71507" dmcf-pid="HCcdbyIiTv" dmcf-ptype="general">이제 2번째 시즌을 맞게 될 '흑백요리사'에서도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공동으로 심사를 맡게 된 안성재 셰프는 "두 사람이 서로 기준이 다르던데 잘 조화를 이룰 수 있느냐?"는 질문에 "격투기 연습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말해 객석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손석희의 질문들'이 작년 여름에 처음 방송됐을 당시 첫손님이 백종원 대표였으므로 '손석희의 질문들'은 본의 아니게 두 사람이 모두 출연한 프로그램이 된 셈.</p> <p contents-hash="2ce3521c229067d918e36583a5523ff2a2090ba98f8e770f646ae18ce532b938" dmcf-pid="XhkJKWCnSS"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에서는 또 아무래도 비용이 많이 들어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는 파인 다이닝에 대한 안 셰프와 손석희 진행자 간의 솔직한 대담이 이어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0ac03a0528698b4516c5ac71bf76738d3c7c92896ef140494d997195c63688d" dmcf-pid="ZlEi9YhLvl"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안성재 셰프, 손석희 만났다…MBC '질문들' 출연 03-10 다음 故 김새론 유족, 유튜버 이진호에 '법적 대응' 칼 빼들었다 [스타이슈]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