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탈 YG 이후 직원 15명 회사 CEO로 사는 규칙 “투정 불만은 NO”(요정재형) 작성일 03-1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eo1wNfv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ea152efc070f3a9e1d1e8f325e48cef94af1389b1c1fb48a1838cb07c8367d" dmcf-pid="ZSdgtrj4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니,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140321224yfff.jpg" data-org-width="647" dmcf-mid="GmqnZEg2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140321224yf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니,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aa8928c6bc1c9055fedc98e9a541b44ad475cff29b47117f9f974558f80bec" dmcf-pid="5vJaFmA8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140321425stxa.jpg" data-org-width="1000" dmcf-mid="HgK8hiQ0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140321425st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1TiN3sc6C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713e40d938202ca2344fce1cd498033ae6472bc2aba247a1a0d9f3a6e7667217" dmcf-pid="tynj0OkPWX" dmcf-ptype="general">제니가 솔로 레이블 설립 후 느끼는 책임감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09977308ff947007ac47e0ba423e85c2827bc62683bbb92e81297226bd5021b" dmcf-pid="Fr8RWNJqyH" dmcf-ptype="general">3월 9일 채널 '요정재형'에는 '한 번도 안 해봤던 제니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08c1214c055eab531eb3bb1e1cbfbc591d8edd29a5ca7adb8e2046140d97eeca" dmcf-pid="3m6eYjiByG" dmcf-ptype="general">이날 정재형은 제니의 화려한 솔로 활동에 대해 "아니 이 제작비가 얼마야? 계산기 두들긴 거 맞나 생각했다"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2c986a030b911cf33cd59978291027b266fc44070aebc2a3b809969d7dac7848" dmcf-pid="0sPdGAnbCY" dmcf-ptype="general">제니는 "제가 이 회사를 차리고 혼자 해야겠다 생각했을 때. 엄마랑 이야기 나누고 '이건 지키면서 하자' 하던 게 있다"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9db2516ded597cba3155d82714ad25b2d09374c9b9ff563b2db22febb519b0c7" dmcf-pid="pOQJHcLKhW"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이루고 싶은 것이나 꿈에 관련된 일에 대해서 끝까지 해보고 안 하고 싶으면 안 해도 된다. 하지만 안 해보고 맨날 투정만 하고 불만만 가지다가 끝내는 건 별로. 그래서 제 자신에게 투자를 많이 하는 편이다"라고 했다. 정재형은 "어머니 그거 진짜 무서운 방법이다"라며 전폭적인 지원에 감탄했다.</p> <p contents-hash="cae69366fcd01e7dbff2089eb7054fec707864d52d865cbb2c7e93d61ab7e0f8" dmcf-pid="UIxiXko9Cy" dmcf-ptype="general">이어 제니는 4명이 나눠서 갖고 있던 책임감을 혼자 느끼는 시간이라 말하면서 "저도 저 자신에게 많이 놀라고 있다. 회사에 지금 약 15명 조금 안 되는 거 같아요"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3b7b5a9f4b2ddb0cc6f6b5e7cb2ada843d954652b2486f51b6687597f972ff2" dmcf-pid="uCMnZEg2ST" dmcf-ptype="general">또 제니는 "제가 최근에 인터뷰를 하다가 꿈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때 든 생각이 내 꿈은 내게 개인적인 부분이라는 거 였다. 이루고 싶은 일들을 나열하라고 하면 할 수 있다. 그런데 내 꿈은. 사실 지금 꿈을 알아가고 있는 단계인 거 같다. 내 꿈은 이 거다, 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너무 현실적으로 일찍 살다보니까 목표는 있지만 꿈을 온전히 느껴본 적이 없다. 꿈에 가까우려면 내가 좋아하는 거 '이걸 이루고 싶다'라는 걸 계속 상상해야 하는데 어렸을 때부터 너무 바빴다"라며 한층 성장한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7hRL5DaVvv"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zleo1wNfy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5월 일곱 번째 단독 콘서트로 돌아온다 03-10 다음 [공식] 차승원 이어 김희애도 키이스트行..배정남X한선화 한솥밥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