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논란 제니, 비명 지르며 큰 월드★ “이번 생만 이렇게만, 고통 많아”(요정재형)[종합] 작성일 03-10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JNeFGk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309ffb18fe3cdaccc6c0fe60ad28d8857bb09ccb94d2d2030615aa18c0a72d" dmcf-pid="4eLcipZw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141729666xypt.jpg" data-org-width="840" dmcf-mid="2uqf7OkP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141729666xy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니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35be97df6ad96178cf8caf2e1240b9ce2294580dcc1f11044e7cb54712088e" dmcf-pid="8doknU5r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141729890zbak.jpg" data-org-width="995" dmcf-mid="VRlGCMf5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141729890zb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6JgELu1mS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9a9f3f4c83f50e8c7d3c153cf18642007781885ce45101504fafeaa9836b4a08" dmcf-pid="PiaDo7tslI" dmcf-ptype="general">제니가 월드 스타로 우뚝 선 모습 속 자신 만의 시간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09977308ff947007ac47e0ba423e85c2827bc62683bbb92e81297226bd5021b" dmcf-pid="QnNwgzFOWO" dmcf-ptype="general">3월 9일 채널 '요정재형'에는 '한 번도 안 해봤던 제니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48f96c9c0a034a8127cf4a66e794f528d1fcab3dab51b216b9618351bd879076" dmcf-pid="xLjraq3ISs" dmcf-ptype="general">이날 정재형은 제니를 반기면서 "전세계 스케줄인 거 잖아. 마이클 잭슨이 월드투어 하고 그러면 어디서 자는 거야 그랬다. 근데 제니는 그런 생활을 직접 하는 거니까. 오랜 시간을 머무는 게 비행기일 거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d290c93f6474edfec116aac4d32b29c760dd9a6dcc7412280e92c3e4a56f14c" dmcf-pid="y1pb3DaVhm" dmcf-ptype="general">그러자 제니는 최근 바쁜 스케줄로 건강이 좋지 않았다고 밝히면서 "한국 집에 하루에 이틀 있다가 다시 나가야한다. 이번에도 "오랜만에 집이다" 했다. 저는 공항이 집인 거 같아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e226d26e13345be021dd110ff23d50e201c18cb5d8b335e77783c84b8a36072" dmcf-pid="WtUK0wNfSr"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작년에 수로 따지자면 한국에 3개월 있었던 거 같다. 승무원 분들도 자주 인사해주시고 가깝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22671b68759ebbb888180cf533581b49a2b81c44f6934fcb0bcd85306ce99bb9" dmcf-pid="YFu9prj4yw"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월드스타가 한국에 생긴 건데 솔로 활동까지 이어오면서 '외롭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도 들고 그랬다"라고 말을 이었다. 제니는 "블랙핑크가 워낙 초반부터 해외로 금방 나간 케이스다. 한국에서 선후배라든가 하는 수순을 경험을 많이 못했다. 지금와서 (다양한 분들을 뵙는게) 설레는 것도 있다"라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cebe575eb368d629120fec5a4ac0a9c0c42246cc98fd2549b32b46860b478d86" dmcf-pid="G372UmA8lD" dmcf-ptype="general">다만 제니는 고된 스케줄에 대해 "이런 인생을 좀 길게 살다보니 안타까운 게 있다. 못 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 한다는 거다. 보통 사람이면 일주일 치만 스케줄 나오면 충분하다 해야하는데 (블랙핑크 때) 해봤던 경험, 하고 싶은 욕심이 있는 거다. 그런데 건강하진 않아요. 저도 이번 생만 이렇게 하고 싶다 한다. 감수할 게 많다. 다행히 소화를 하고 있지만 그래도 쉽지는 않은 거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3efa5504ff9c4fd337c72cbf8790214ffffd8a282581fec6ef66445d4c7abc9" dmcf-pid="HkmSw4BWvE" dmcf-ptype="general">또 제니는 "코로나 시기에 나에게 투자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 어려서 몸이 버텨주는 만큼 하는 거 같은데 저도 15살 때부터 연습생 해서 21살에 데뷔했다. 너무 일찍 일을 시작했다. 제가 아직 저 자신을 모르는 시간에 사회에 나가니 내가 어떤게 괜찮고 좋고 싫고 하는 지 모르고 일을 하다보니 그게 힘들었다. 나랑 보내는 시간을 가져보니까, 저라는 사람에 대해 연구하면서 지금의 제가 좀 더 존재하게 된 거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40e7834fec08d4459676169325a6c730374ead59118bd4ae238e5b3adf6164b" dmcf-pid="XEsvr8bYvk" dmcf-ptype="general">정재형이 "철이 좀 일찍 든 거다. 나 였으면 소리를 질렀을 거다"라고 하자, 제니는 "한 편으로는 그런 거 같다. 저도 소리도 질러보고 했는데 시간이라는 여유를 통해서 배운 게 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262dfd5fc5a7694b2b716f074cc75660058289e01b4fd212aa1ccda7b127775" dmcf-pid="ZDOTm6KGlc" dmcf-ptype="general">한편 제니는 최근 팬티를 위로 끌어올린 듯한 파격적인 디자인의 무대 의상을 소화해 K팝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일부 팬들은 "보기 흉하다" 등 불호 의견을 낸 반면 열혈 팬들은 제니만의 매력을 배가하는 의상이라고 옹호했다.</p> <p contents-hash="ffcc37c6a56d521a4a7b90585cd25f490d22d2ac739d406dbf41c00e32e0643d" dmcf-pid="5wIysP9HhA"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1rCWOQ2Xl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있지 예지 "솔로 데뷔 떨려, 잘 해보고 싶은 마음" 03-10 다음 샤오미, 3가지 색상 '포코 X7 프로' 판매…44만8000원부터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