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떠난' 헨리, 번아웃 고백…"뭘 위해 일하는지 몰라" 작성일 03-10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ZNBhwM7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bd8267d5e42eee3e0954471b0cf930fe8bb30d6dfe1803b19f310c7fc9cbd0" dmcf-pid="8w5jblrR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헨리가 10일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에 배우 김수로, 방송인 샘 해밍턴, 사유리와 함께 출연해 번아웃을 고백한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moneytoday/20250310141230565dngw.jpg" data-org-width="530" dmcf-mid="fkR1c9uS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moneytoday/20250310141230565dn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헨리가 10일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에 배우 김수로, 방송인 샘 해밍턴, 사유리와 함께 출연해 번아웃을 고백한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ed668b851eb5987fe76bc1e6a170a5c577bd8a77e138986793d5e2dfd8ab0c" dmcf-pid="6r1AKSmeph" dmcf-ptype="general">가수 헨리가 번아웃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be1bfc2709990a32c3a5f221ebfc9673382aa54a85c56afdf4e431f27875e6e5" dmcf-pid="PRm8Gge73C"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는 가수 헨리가 신인 시절 이름을 알리게 해준 '진짜 사나이'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수로, 방송인 샘 해밍턴, 사유리와 10년 만에 '리마인드 전우회'를 연다. </p> <p contents-hash="eeba1a07235add6d8b57651ebba5980e0dffa2fd82aff23f44553948a1d14e05" dmcf-pid="Qes6Hadz7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1년 중 364일을 일하고 있지만 정작 무엇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지 모르겠다"며 번아웃을 털어놓는다. </p> <p contents-hash="84b057f70fe5219d3d89e74115fc74a52c873bde855656935584a1ab6b3ab901" dmcf-pid="xdOPXNJq3O" dmcf-ptype="general">외국인 방송인 선배인 샘 해밍턴과 사유리는 헨리에게 각자의 경험을 담아 조언한다. 샘 해밍턴은 "일과 삶의 밸런스가 중요하다.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가져라"고 말하고, 사유리는 "인생은 횡단보도다. 가야할 때와 멈춰야할 때가 있다"고 헨리를 다독인다. </p> <p contents-hash="9c49c57c737ff2c864349d3d8453388dee424ca9aaed694a53af3ccd73212815" dmcf-pid="yH2vJ0XDps" dmcf-ptype="general">이밖에 헨리는 오랜만에 만난 절친들과 함께 한겨울 얼음물 입수부터 외국인으로서 이해하지 못했던 군대 용어와 문화를 겪어 고생했던 지난날을 회상한다. 그는 혹독한 촬영을 피해 매니저와 제작진 몰래 찜질방으로 도망쳤다가 결국 매니저에게 발각돼 돌아온 경험이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6c8962463803056f1fc925a6ad42f300ee24f40ec6f5345012191d319919d588" dmcf-pid="WXVTipZw3m" dmcf-ptype="general">헨리는 진짜 사나이에서 선임이었던 김수로와 샘 해밍턴이 포기하지 않았기에 지금의 자신이 있다며 두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내비친다. 반면, 샘 해밍턴은 헨리의 합류로 '외국인 구멍 병사 캐릭터'가 겹쳐 라이벌 의식을 느꼈었다고 고백한다. 김수로는 "당시 헨리가 샘 해밍턴의 모든 것을 앗아간 것"이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p> <p contents-hash="477e2213a3a096cf952f5cdde063ac07606567aa94615e5e2369ebb2310b1457" dmcf-pid="YZfynU5rUr" dmcf-ptype="general">네 사람은 각자의 분야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근황을 밝힌다. 샘 해밍턴과 사유리는 부모로서 인생 2막을 맞이했고 김수로는 9년째 연극 제작사를 운영하며 배우 뿐 아니라 제작사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한다. 헨리는 최근 미국에서 롤 모델 '칸예 웨스트'의 엔지니어에게 음향 기술을 배우고 온 근황을 공개하고 수준급의 바이올린 연주와 노래를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1cb0d61a45aaa80bc8dfcd2fd9636ec82be2f3000875dde749365af90e2e32f9" dmcf-pid="G54WLu1m7w" dmcf-ptype="general">헨리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79회는 오는 10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c58bd5e5b9b18c2ff2bc9246d94f53612eb9e3d11cc4a1a46ad1e5ab66512c0" dmcf-pid="H18Yo7ts3D"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터트롯3' 손빈아→춘길 TOP7, 이색 眞공약 내걸었다 03-10 다음 제니, YG 연습생 시절=잔인한 기억 “저 친구 안 떠나면 내가 탈락”(요정재형)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