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家 3세' 정대선♥노현정, 거주 중인 27억대 성북동 고급 빌라 '강제 경매' 작성일 03-1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cffBhwM9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5edaa4a0360332f370d79584e5d9fdb763171b4a81cfc5e7a588cce0b6f214" dmcf-pid="GxFFHadz9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Chosun/20250310142527807miuv.jpg" data-org-width="650" dmcf-mid="ybllm6KGq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Chosun/20250310142527807miu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0ddbcbe9ea1ffd410f9d178d29b75c74e95b417f9a8544dbf502daaad4fe19" dmcf-pid="HM33XNJqV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현대가(家) 3세'이자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의 남편인 정대선 전 에이치앤아이엔씨(HN Inc) 사장 소유의 서울 성북구 성북동 대지와 고급 빌라가 법원 경매로 나왔다.</p> <p contents-hash="44861637ebe364ce6819f874204a17764378507996cf951cdc7d81e619809ae8" dmcf-pid="XR00ZjiBqM" dmcf-ptype="general">8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다음 달 8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정 전 사장 소유의 성북동 대지에 대한 경매가 진행된다.</p> <p contents-hash="3fd53d429dd6f9fa3e0d140fcf72d5ef9c31a5a2efe59d53da250d835f477baf" dmcf-pid="Zepp5AnbKx" dmcf-ptype="general">성북동 고급 주택가 사이에 위치한 이 대지는 604.0㎡(183평) 규모로, 감정 평가액은 66억 9천만 원이다. </p> <p contents-hash="69b7c7d0bc5e89ecf4195622669894e1a224571da8f153b1e1dcfbe444859157" dmcf-pid="5dUU1cLK2Q" dmcf-ptype="general">이번 경매는 평택저축은행의 강제경매 신청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달 27일에도 경매가 진행됐지만 유찰된 바 있다. 2차 경매는 감정가에서 20% 떨어진 53억 5000만원에서 입찰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de2097e296fcf17970e0a10d1652e23332faa78cff064c851c07858d817ddfc2" dmcf-pid="1Juutko9qP" dmcf-ptype="general">대지는 원래 고(故) 정주형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소유였으나 2001년 손자인 정 전 사장에게 상속됐다. 해당 부지에 있는 건물은 정 전 사장의 형인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대표 명의로 이번 경매는 부지에 한정됐다.</p> <p contents-hash="efde89ca3a557a14ccd110d88622d63483a504cf3a38499a7e63e4715e4028ee" dmcf-pid="ti77FEg2B6" dmcf-ptype="general">정 전 사장 부부가 거주 중인 성북동 고급 빌라에 대한 경매도 진행된다. 타운하우스 형태의 고급 빌라 단지에 속한 이 집의 건물 면적은 228㎡(69평)이며, 감정가는 26억 9천만 원이다. 지난달 1차 경매에서 유찰돼 내달 21억 5000만 원에서 다시 입찰이 진행된다. 현재 정 전 사장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매 낙찰자가 거주를 원하면 집을 비워줘야 한다.</p> <p contents-hash="2804113ea75814d93ba9167730166034b7c43ac9d9f472a078595aa4ed2d0e32" dmcf-pid="Fnzz3DaV98" dmcf-ptype="general">한편 정 전 사장이 최대 주주였던 에이치앤아이엔씨는 부동산 경기가 악화하며 자금난을 겪다가 2023년 법인회생을 신청했다.</p> <p contents-hash="d9160d381d2d7308a1ebf2629574d1c7eb13f85d42dd52266a8e1ac6b637263e" dmcf-pid="3P11YoRu24"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초혼,’ 조정래 감독 “민주화 열사, 영화 속에서 부활시켜 드리겠다고…” 03-10 다음 ‘군인→택시→배우’ 김광규, 죽으려 한강行 “주식에 전재산 태워, 전세사기까지”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