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박서진→김수찬 故 송대관 추모곡…'현역가왕2' 갈라쇼 온다 작성일 03-10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6z3DaV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038672784f77a6d844f66b9e8ddca56ae4876a95a902db6cb50a73b4c2a16c" dmcf-pid="UQPq0wNf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142522256lhtn.jpg" data-org-width="550" dmcf-mid="3PGOEVzT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142522256lht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7945e81e0d11f0cb6edf050fe89d663b217bf1c83fc9010b12e4651393ee6b" dmcf-pid="uxQBprj4n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현역가왕2’ TOP10 박서진부터 신유가 MBN ‘현역가왕2 갈라쇼’에서 ‘제1대 갈라쇼 킹상’ 시상식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1119b15378e25c109f5d6922da96f1dbc14219d6860f71120679d40aba515851" dmcf-pid="7MxbUmA8ic" dmcf-ptype="general">MBN ‘현역가왕2 갈라쇼’는 2025년 ‘한일가왕전’에 출전할 국가대표 TOP7을 선발했던 ‘현역가왕2’ 후속으로 방영되는 스페셜 프로그램이다. 지난 4일(화) 방송된 ‘현역가왕2 갈라쇼’ 1회는 최고 9.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지상파, 종편, 케이블 포함 동시간대 1위, 화요일 방송된 전 채널 예능 1위를 차지해 스페셜 방송에도 꺼지지 않는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p> <p contents-hash="283a9df7c1cf57f83325375823c54e097c3e940ad3d52bf7a0a6e17c5e23ee0b" dmcf-pid="zRMKusc6LA"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오는 11일(화)에 방송되는 ‘현역가왕2 갈라쇼’ 2회에는 시즌2부터 신설된 ‘제1대 갈라쇼 킹상’ 시상식이 담긴다. ‘갈라쇼 킹상’은 말 그대로 갈라쇼에서 가장 큰 활약을 한 현역에게 주는 명예로운 상으로 이 상을 수여하기 위한 특별한 손님까지 등장해 TOP10을 들썩이게 한다. 이에 더해 엄청난 상품이 부여된다는 소식에 현역들은 “처음부터 다시 해요!”라며 아쉬움이 섞인 한탄을 쏟아내 웃음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1ba78740a50295dfe4e08e0275e658717bb7e66d2853630b890fc3bd7bb6b473" dmcf-pid="qeR97OkPej" dmcf-ptype="general">갈라쇼 하이라이트인 ‘제1대 갈라쇼 킹상’ 주인공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막상 ‘갈라쇼 킹상’을 받은 주인공은 자신이 상을 받게 된 이유를 듣게 되자 때아닌 부끄러움을 표출해 호기심을 고조시킨다. 과연 ‘갈라쇼 킹상’을 받은 영광의 주인공은 누구인지, 명예로운 상에도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던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903a3c2a7fa832958a0ef4dda8c2d45bd93462dd1517d56e1baeab2c4eb69d" dmcf-pid="Bde2zIEQ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142523588kqhv.jpg" data-org-width="1000" dmcf-mid="0oZhr8bYJ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142523588kqh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6e7a19f79afccdb73b24e8eac5620304ab5976474199e24aaca6ba0c11f397" dmcf-pid="bvSEaq3Ina"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현역가왕2’ TOP1 박서진과 TOP2 진해성은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듀엣 무대를 통해 절친 케미를 빛낸다. ‘아이라예’를 선곡한 두 사람이 ‘샤이 보이’로 대동단결한 뒤 아찔한 ‘밀당 연기’를 펼쳐 관객들을 쥐락펴락한 것. 관객들의 마음을 휘어잡은 ‘밀당 듀오’ 박서진과 진해성의 ‘아이라예’ 무대가 기대감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745ebf893b7e41b4a8a589cb78fc5f7f297bcf1de7b7fb04f661aa12bb047982" dmcf-pid="KTvDNB0CJg" dmcf-ptype="general">또한 김수찬은 ‘현역가왕2 갈라쇼’를 통해 자신을 많이 아껴준 대선배 故 송대관을 위한 추모곡 ‘정 때문에’를 담담하게 불러 먹먹한 울림을 자아낸다. ‘국민 끼쟁이’의 발랄함을 잠시 내려놓은 김수찬의 진정성 있는 무대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654d4d3f9c489db3235b7b078a5c0c1080892d904a51fe9c7e229a3c5c7319c9" dmcf-pid="9yTwjbphRo"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오는 11일(화) 방송될 ‘현역가왕2 갈라쇼’ 2회에서는 경연 중이라 보여주지 못했던 TOP10의 넘치는 끼와 입담, 색다른 케미를 엿보게 될 것”이라며 “안방 1열을 놀라게 할 환상적인 무대들도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b35621d43832a861522fdd9351a69f2c2d9f3b39c6aa70660731e85af3d82a3" dmcf-pid="2WyrAKUliL" dmcf-ptype="general">한편, MBN ‘현역가왕2’ TOP10이 나서는 ‘현역가왕2 갈라쇼’ 2회는 오는 11일(화)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9d0d277b1015c682d551838583fd9de73015d3575b71e9ac2b09159027ee76a4" dmcf-pid="VYWmc9uSen" dmcf-ptype="general">사진 = 크레아 스튜디오</p> <p contents-hash="f4006f75c86d8bee23ac2d98a76d89f98f80b35f929f260bacaa9d3c8177eae2" dmcf-pid="fGYsk27vMi"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G 떠난 김희애, 키이스트에 새 둥지 03-10 다음 ‘초혼,’ 조정래 감독 “민주화 열사, 영화 속에서 부활시켜 드리겠다고…”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