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예지 "박진영, 10년간 본 MV 중 손댈 게 없었던 작품이라 칭찬" 작성일 03-10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k35Anb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1a03b5e77712087884ca7f87eefe221611260f27beef0aea130a4d92402132" dmcf-pid="xDE01cLKg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있지(ITZY) 예지 /사진=변성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ked/20250310143504119bvlj.jpg" data-org-width="1200" dmcf-mid="PLhKzIEQ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ked/20250310143504119bv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있지(ITZY) 예지 /사진=변성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5acd67fe8168aa83d4420027149eda7c9875369556d0fbc0d2f29547683e25" dmcf-pid="yqzNLu1mj9" dmcf-ptype="general"><br>그룹 있지(ITZY) 예지가 'JYP 수장' 박진영의 응원에 힘입어 솔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br>있지 예지 "박진영, 10년간 본 MV 중 손 댈 게 없는 작품이라 칭찬"<br>예지는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솔로 데뷔 앨범 '에어(AI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feab9dc375855f9a7582749c025d4c4e8e3e0b169cc5bbe68ea47545f7accd4c" dmcf-pid="WBqjo7tsgK" dmcf-ptype="general">2019년 2월 있지로 가요계 활동을 시작한 예지는 데뷔 7년 만에 솔로로 첫발을 내디디게 됐다. 팀 내 첫 솔로 주자다. 예지는 "지금 심장이 뛰고 긴장된다. 멀게만 상상해 왔던 솔로를 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기쁨을 넘어서서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말했다.</p> <p contents-hash="11093961e913b326dba95f7235cc415a165c3c76f938589e12ac6779c3dc724c" dmcf-pid="YbBAgzFOcb" dmcf-ptype="general">이어 "첫 주자인 만큼 부담도 엄청나게 컸다. 팀에서 맏언니이기도 하고 리더이기도 해서 날 믿고 첫 주자로 내보낸 게 아닌가 싶다. 박진영 PD님께서도 같은 말을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e7a4bc45b04838822b2dcc38b06cf357f1fdff6081582bc707a21bc861a1481" dmcf-pid="GKbcaq3IjB"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에어'는 중독성 있는 훅이 돋보이는 신스팝 장르의 곡으로 숨이 멎을 듯한 퍼포먼스가 관전 포인트다. 예지는 박진영과 함께 작사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36537dbc952409e64e6e6d4d85d33aad7605a3f1c7e3bfac0f8c1603173ecea5" dmcf-pid="H9KkNB0CNq" dmcf-ptype="general">예지는 박진영과의 작업을 떠올리며 "곡 하나하나 전부 다 디렉팅을 섬세하게 봐주면서 신경을 써주셨다. 결과에 부담을 갖고 있었는데, PD님이 '결과보다는 너라는 사람을 알리는 거에 중요도를 뒀으면 좋겠다. 그게 첫 시작이다. 솔로 예지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걸로도 충분한 것 같다'고 얘기해 줘서 부담감을 많이 내려놓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3d1c112d79a19514f7532363109b98190725ca170b60a039b7c348844cc12cc" dmcf-pid="X29Ejbphkz" dmcf-ptype="general">특히 박진영은 뮤직비디오에 강한 만족감을 표했다고. 예지는 "뮤직비디오 1차본을 보고 계속 칭찬해 주셨다고 한다. 근 10년간 본 뮤직비디오 중 고칠 게 없는 뮤직비디오였다고 해서 몸 둘 바를 몰랐다. 굉장히 좋은 응원이었다. 나 또한 기대가 생기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9e80d802ad386a1fa235b24e611b273bccfdb8a756d111a1557ff798e79232a" dmcf-pid="ZV2DAKUlA7" dmcf-ptype="general">예지의 첫 번째 미니앨범 '에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인베이젼(Invasion)', '캔트 슬로우 미 노(Can't Slow Me, No)', '258'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p> <p contents-hash="a2c51d22d475b1c3d227c19010d4ea25671fa6f051621608d2b7bca71c56a3e9" dmcf-pid="5ZXx8Glogu"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A대표팀 발탁... K리거 김동헌·조현택은 누구? 03-10 다음 있지 예지 “팀 첫 솔로 주자 부담↑…멤버들 무한 응원”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