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혐의 재판 전 프로야구 투수 윤성환 징역 1년 6개월 작성일 03-10 1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03/10/AKR20250310144428648_01_i_20250310144510463.jpg" alt="" /><em class="img_desc">'불법도박 혐의' 윤성환 [연합뉴스TV 제공]</em></span><br>지인들에게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재판에 넘겨진 전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투수 윤성환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br><br>대구지법은 오늘(10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윤성환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br><br>윤성환은 지난 2020년 3월부터 10월까지 지인 4명에게 총 4억 5천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br><br>같은 해 9월 윤성환은 주말 경기에서 승부를 조작한 대가로 차명 계좌를 이용해 4억 5천만원을 받아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도<br>기소됐습니다.<br><br>재판부는 "자신의 지위와 명성을 이용해 거액을 빌린 뒤 상당 부분을 도박에 사용한 정황이 있고, 피해가 제대로 회복되지 않았다"며<br>선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br><br>한편 윤성환은 앞서 승부조작 사건으로 지난 2022년 실형이 확정돼 징역 10개월의 처벌을 받은 바 있습니다.<br><br>#프로야구_삼성 #사기 #윤성환<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펜싱 윤정현, 男 플뢰레 기대주로 우뚝…카이로 월드컵 동메달 획득 03-10 다음 한국마사회-과천경찰서,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위한 합동캠페인 진행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