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성심여고 천혜인-문인서, 세계주니어 배드민턴 복식 제패 작성일 03-10 126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독일 주니어 오픈서 중국 팀 누르고 정상</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0/AKR20250310098300055_01_i_P4_20250310144327888.jpg" alt="" /><em class="img_desc"> 전주 성심여고 배드민턴 선수들<br> [전북자치도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전주시 성심여고 배드민턴 간판인 천혜인-문인서(3학년) 조가 세계 주니어 대회를 석권했다.<br><br> 10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주니어 국가대표로 출전한 천혜인-문인서 복식조는 최근 독일에서 열린 2025 독일주니어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br><br> 이들은 결승에서 중국 선수들을 세트 스코어 2-1로 누르고 승리를 거뒀다.<br><br> 천혜인-문인서 조는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여자복식과 단체전을 휩쓸었다.<br><br> 정소영 성심여고 지도자는 "우리 선수들이 대한민국 주니어를 대표해 세계 무대에서 자랑스럽게 금메달을 차지했다"면서 "앞으로 뛰어난 실력으로 올림픽 국가대표 등으로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운을 잡아라' 손창민부터 안연홍까지, 대본 리딩 현장 공개 03-10 다음 펜싱 윤정현, 男 플뢰레 기대주로 우뚝…카이로 월드컵 동메달 획득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