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 “박진영, ‘에어’ MV에 ‘10년 중 최고’ 극찬” 작성일 03-10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4IAKUlB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c8b9c7d89fb7e1ddcf5a40213773d8f169e7519a4c51c36b24fff12a84bc5a" dmcf-pid="ze8Cc9uS2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rtskhan/20250310144548595bkvw.jpg" data-org-width="1100" dmcf-mid="uX1i8Glo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rtskhan/20250310144548595bk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5054f9257703ed5207f731f26e6dd75cf647e6798ea99842d89f508c42ff31" dmcf-pid="qe8Cc9uSqk" dmcf-ptype="general"><br><br>그룹 있지의 예지가 프로듀서 박진영의 칭찬에 대해 언급했다.<br><br>예지는 10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첫 미니 앨범 ‘에어(Air)’ 발매 간담회에서 “솔로 앨범은 새로운 도전이었다. 있지에서와는 또 다른, 예지라는 사람으로서 ‘이런 면도 있다’는 걸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br><br>타이틀곡 ‘에어’에 대해서도 “‘예지가 이런 목소리도 낼 수 있었어?’ ‘이런 분위기도 낼 수 있었어?’ 하는 반응을 듣고 싶다. 그러면서도 있지에서 보여줬던 파워풀하고 시원한 모습도 보여주고 싶었는데, 운명처럼 ‘에어’를 만났다”고 전했다.<br><br>박진영의 남다른 디렉팅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br><br>예지는 “곡 하나 하나 섬세하게 디렉팅을 봐주면 신경을 써주셨다. 첫 솔로라는 것에 부담감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결과보다 너라는 사람을 알리는 것에 중요도를 두면 좋겠다’ ‘있지로서 예지도 좋지만 솔로로서 예지를 봐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성과’라고 해줘서 부담감을 좀 내려놨다”고 밝혔다.<br><br>그러면서 “‘에어’ 뮤직비디오의 1차본을 보고 칭찬을 계속 해줬다고 들었다. ‘근 10년간 본 뮤비 중에 가장 고칠 게 없는 뮤직비디오였다’고 해 몸 둘 바를 몰랐다. 굉장히 기분이 좋았고 저 또한 기대가 생기더라”고 말했다.<br><br>예지의 ‘에어’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무대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담은 총 4곡이 담겼다. 타이틀곡 ‘에어’는 중독성 있는 훅이 특징적인 신스팝 장르의 곡으로, 숨이 멎을 듯한 예지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10일 오후 6시 공개된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종신·배두나 MC ‘알쓸별잡’ 지중해 출항, 31일 첫방 [공식] 03-10 다음 '솔로 데뷔' 예지 "있지 멤버들 응원 많이 해줘…따뜻했다" [N현장]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