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의 질문들’ 안성재 셰프 “이런 질문 받고 싶었다” 작성일 03-10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grnU5re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c4df1814b0f16af52435bb5df9dd57294a142a4542a7eff189e9b0b5e26a3a" dmcf-pid="YaamLu1m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석희의 질문들’ .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tartoday/20250310145411036mkul.jpg" data-org-width="700" dmcf-mid="yDnEd3HE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tartoday/20250310145411036mk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석희의 질문들’ .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7142d091c56fc3bd7d2b33ce5a75af0333fd616b26d46b25e4acdf8923cb9d" dmcf-pid="GNNso7tsMx" dmcf-ptype="general"> 안성재 셰프가 손석희와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눈다. </div> <p contents-hash="ba7c08ab05439e70616269c08e8dabaf1124e7956904ee2caa39ed3c6a325889" dmcf-pid="HjjOgzFOnQ" dmcf-ptype="general">오는 1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교양프로그램 ‘손석희의 질문들’에는 ‘흑백요리사’에서 심사위원을 맡아 ‘이븐하게’라는 심사평으로 ‘원칙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한 안성재 셰프가 출연한다.</p> <p contents-hash="141c11f7bbebeb11ce97ff6f3166280d32690f889fe3a3c005b95c457ec9f6ab" dmcf-pid="XAAIaq3IeP" dmcf-ptype="general">안 셰프는 어릴 적 미국 이민 시절부터 셰프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손 진행자가 꼼꼼히 짚어가며 질문하자 “이런 질문들을 받고 싶어서 이 프로그램에 나왔다”며 반색을 했다고. 그 때문인지 ‘흑백요리사’에서 보여준 빈틈없는 ‘원칙의 요리사’ 대신 때론 허술하고 인간적인 안성재의 모습이 인터뷰를 통해 그대로 나타나기도 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대를 가게 된 사연과 제대 후 요리학교에 들어가게 된 과정에서 그의 솔직함이 그대로 드러났고, 특히 고국으로 돌아와 미쉐린 3스타를 받을 당시를 회상할 때는 뜨거운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477198809ec379143ec410304f38eb78712d99f10cc9b36c829bef5ff64a4ba" dmcf-pid="ZccCNB0CL6" dmcf-ptype="general">이제 두 번째 시즌을 맞게 될 ‘흑백요리사’에서도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공동으로 심사를 맡게 된 안 셰프는 “두 사람이 서로 기준이 다르던데 잘 조화를 이룰 수 있느냐?”는 질문에 “격투기 연습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말해 객석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f0e28010fd9a5aaddbf89ed2f3241e593c895e57b4b7746f632984e1608a39d" dmcf-pid="5kkhjbphi8"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에서는 또 아무래도 비용이 많이 들어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는 파인 다이닝에 대한 안 셰프와 손석희 진행자 간의 솔직한 대담이 이어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3a474ccd36719082e48081915dc8e8f1235a6a41c3067e7dfd13495e5b27509" dmcf-pid="1EElAKUlR4" dmcf-ptype="general">안성재 셰프가 출연하는 MBC ‘손석희의 질문들’은 오는 11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7aadf34e2f1ff3e910fcbd7a1e6ddf08cea5cdd6d172b2a23a3cf5f5530c893" dmcf-pid="taamLu1mif"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난임 극복' 박수홍♥김다예, 유튜브 수익 3300만원 기부 03-10 다음 있지 예지 "솔로 장점? 빠른 퇴근…대기실 넓어 외로운 것은 단점"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