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화연애담' 한승연 "변함 없는 외모? 부모님께 감사하죠" [인터뷰M] 작성일 03-10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6ZeXNJqCC"> <p contents-hash="57b78095871ea6be893bb3aecbdc5dbb269f6f21f79b1aac226fc50e2dbc9c09" dmcf-pid="fP5dZjiBCI" dmcf-ptype="general">배우 한승연이 변함 없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사극 연기를 다시 보여준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40bf091f92f762c7d88c9e02ce3a8c4fb068ea178ca6b4b379a84ab4e43db7" dmcf-pid="4Q1J5Anb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iMBC/20250310151523028enob.jpg" data-org-width="530" dmcf-mid="2IFntko9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iMBC/20250310151523028en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3b793778e15be78038de96b8ea391e9c6ca0a537c2d0fee762f01fb80d78fc" dmcf-pid="8xti1cLKWs" dmcf-ptype="general">10일 한승연은 iMBC연예와 서울 마구 한 카페에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극본 서은정·연출 이광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dd8b3a15e40642787a7587b289dd0c8fd70ca755e2e094bcd27449b609f322b5" dmcf-pid="6MFntko9ym" dmcf-ptype="general">'춘화연애담'은 파격적인 연담집 '춘화연애담'으로 도성이 들썩이는 가운데 첫사랑에 실패한 공주 화리(고아라)가 직접 부마를 찾겠다고 나서면서 도성 최고 바람둥이 최환(장률)과 1등 신랑감 강찬희(장원)와 엮이게 되는 로맨틱 청춘사극이다. </p> <p contents-hash="48109d6c11a1281be61cac121c177383a97ca6801547a47f31cf535e505b2e22" dmcf-pid="PR3LFEg2Sr" dmcf-ptype="general">극 중 한승연은 자기 뜻을 밝히는 데 스스럼없고 자존감이 높은 양갓집 규수 지원 역을 맡았다. 여성들이 목소리를 내기 어려웠던 시대 속에서 주체적인 여성상을 유연하게 그리면서 '춘화연애담'의 여성 서사를 이끄는 핵심 인물로 활약해 큰 호평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2d8fc9841eb12cd3d8d3ae2406551340ab415956f981146f98704c337538f4c8" dmcf-pid="QBSfle8tCw" dmcf-ptype="general">12년 전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로 연기를 시작한 한승연에게 두 번째 사극 '춘화연애담'은 터닝포인트다. "첫 연기를 사극으로 했던 것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다"고 고백한 그다. </p> <p contents-hash="8ca8f4bb10358821b4c8dfcbfca9a4d1780e570cab9e4c25e52b28db2d3f5a07" dmcf-pid="xbv4Sd6FlD" dmcf-ptype="general">한승연은 "그 작품보다 훨씬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줘야하지 않나. 10년 이상 시간이 흐르긴 했지만, 난 같은 한승연인데 과연 내가 얼마나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불안감이 많이 컸다"며 "그 사이에 사극도 트렌드가 많이 변했더라. 예전엔 정통사극이 많았다면 요즘은 트렌디하고 가볍다. 과연 어느 정도의 사극 어조를 쓰는 게 맞는건가 고민을 많이 했다. 젊은 배우들이 많이 나오는 사극을 위주로 보며 준비를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32c7524ffde802d732ed20bcbcc61bb87cc9945b9c11919bb8f53518344c399" dmcf-pid="yrPh6HSgTE" dmcf-ptype="general">한복을 입은 한승연의 모습이 예나 지금이나 변함 없이 똑같다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한승연은 "일단 부모님께 감사하다"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p> <p contents-hash="7c8315e31feca493a19bdc640d298a125a7cfedfbddc3dad150c9ab140c73e56" dmcf-pid="WmQlPXvaWk" dmcf-ptype="general">아직도 자신을 '어린 시절의 20대 한승연'으로 바라봐주는 팬들을 설득해내고 싶다고 힘줘 말했다. 한승연은 "사람은 나이를 들어가며 성숙해지는 게 당연하지 않나. 그걸 설득하는 것까지 내 몫이다. 이제는 귀엽고 예쁜 모습만 보여드리려고 하지는 않는다. 어쩌다보니 그런 역할들이 많이 들어오지만, 기회가 되면 더 한승연 같고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릴 마음도 있다"고 이야기했다. </p> <div contents-hash="1882803fdd52873945c14d2882e50574e763a6be63e320b4f40ec4d906682b36" dmcf-pid="YsxSQZTNlc" dmcf-ptype="general"> '춘화연애담'은 지난 6일 티빙에서 최종회가 공개됐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YG엔터테인먼트</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단독 콘서트로 돌아온다...5월 체조경기장 03-10 다음 이동욱, 유재석도 못 알아볼 본업 모먼트‥훈훈한 댄디룩 감성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