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국제규격 인공암벽장 건립 본격화…8월 준공 작성일 03-10 124 목록 (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체육 기반 시설 확충과 폭넓은 체육 복지 실현 등을 위해 '국제규격 인공암벽장 건립'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0/C0A8CAE20000015A63BFE8E00000002F_P4_20250310152614244.jpg" alt="" /><em class="img_desc">파주시청<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인공암벽장은 2023년 1월 지역구 국회의원과 시가 정부에 건의해 협의를 거쳐 정부예산에 반영돼 조성하게 됐다.<br><br> 금릉동 186-5번지 일원(파주스타디움 내)에 들어서며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35억원이 투입된다.<br><br> 지난주 김경일 파주시장과 박정 국회의원, 지역 단체장과 시민 등 1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열린 착공식을 시작으로 현재 가설 울타리를 설치하고 지장물을 옮기는 등 본공사 준비가 한창이다.<br><br> 인공암벽장은 높이 18m, 폭 30m의 등반 벽과 높이 15m, 폭 6m의 속도 벽을 갖출 예정이다.<br><br> 내부 공간에는 사무실, 실내 암벽장 등이 조성된다.<br><br> 파주시 관계자는 "국제규격 인공암벽장 건립으로 파주시 스포츠 클라이밍 저변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체육 기반 시설을 확충해나가겠다"고 말했다.<br><br> nsh@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펜싱 남자 플뢰레 윤정현, 카이로 월드컵 동메달…개인 첫 입상 03-10 다음 "예지는 참 가능성이 있는 친구구나"…'떨림' 속 데뷔 (엑's 현장)[종합]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