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한동·다미·가현, 소속사 전속계약 만료 “팀 활동은 그대로” [공식] 작성일 03-10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FKjbph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6368d71771f413ab8d92410732d129fdf154f78496680cdfd856542fbbe92c" dmcf-pid="GX39AKUlJ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림캐쳐. 사진ㅣ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tartoday/20250310152111171squo.jpg" data-org-width="647" dmcf-mid="W4chqCDx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tartoday/20250310152111171sq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림캐쳐. 사진ㅣ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70111cf44637234cdbfe4ac355dd87cb11b585678c169ffc37a64f14204326" dmcf-pid="HSGUipZwM9" dmcf-ptype="general"> 그룹 드림캐쳐가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한다. </div> <p contents-hash="3f7448265aa18ee8bd995e60c0fb9291fcf5057cb54f8ef7d2294bd9b8173ab2" dmcf-pid="XvHunU5riK" dmcf-ptype="general">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는 10일 오후 “당사 소속 아티스트인 드림캐쳐 멤버 한동, 다미, 가현은 2025년 3월 31일 자로 전속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라고 입을 뗐다.</p> <p contents-hash="d2d748d9470fdebe380a9e78236bed522b84d40b62d4e087c3a1f0c595284348" dmcf-pid="ZTX7Lu1mRb" dmcf-ptype="general">이어 “드림캐쳐컴퍼니와 한동, 다미, 가현은 오랜 기간 심도 있는 논의와 고민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여 상호 협의하에 재계약은 체결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며 “당사와의 인연은 마무리되었지만 그룹에 대한 애정과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드림캐쳐’로서의 활동은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a69d448299fa6bb3c46aa670fa4cdeae8b2973aa1634ff2e3af805e1c20d7d5" dmcf-pid="5yZzo7tsJ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난 8년간 드림캐쳐컴퍼니에서의 모든 활동에 최선을 다해준 한동, 다미, 가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 더불어 언제나 곁에서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aa41cce7ea1bff91692ff0f029b4febb272aa1a0ded4281abe31ebc106cfaac" dmcf-pid="1W5qgzFOiq" dmcf-ptype="general">더불어 소속사는 “당사는 올 한 해 지유, 수아, 시연, 유현이 다양하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며 “지유, 수아, 유현은 유닛 활동으로 시연은 밴드 활동으로 팬 여러분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오니 유닛 활동과 밴드 활동 그리고 새로운 도약을 하게 될 한동, 다미, 가현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큰 응원을 부탁드리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2fd54dfd862adedd8ec048252a96a94473a1660112cc5a1752f67a9edc7ea2c" dmcf-pid="tY1Baq3IRz" dmcf-ptype="general">드림캐쳐는 지난 2일 마카오에서 첫 월드투어 포문을 열었다. 마카오에 이어 오는 14일 멜버른과 16일 시드니, 23일 대만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c1dc3692060eccbb1c39854dfa928431553534b1b060164bc3a363af7fa82fb" dmcf-pid="FGtbNB0CJ7"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 프로당구 김세연, LPBA 역대 최고 애버리지 3.143 달성 03-10 다음 화노→놀플라워…3월 첫번째 키테이크 키트앨범 주인공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