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전현무 소속사' SM C&C, 박태현 신임 대표 내정 작성일 03-10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6yKBhwM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1bfecce278e1f749b903d379a92fced28d2e7fbcc6e63b1f4820fa81b6e09f" dmcf-pid="4PW9blrR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155454878eydi.jpg" data-org-width="550" dmcf-mid="Vj9NgzFOn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155454878eyd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f01e48ac3678dcdefbcaf0fd19ef26b3652881339d00bc635678290e9db52e" dmcf-pid="8QY2KSmeL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SM C&C가 신임 대표 이사로 박태현 매니지먼트 부문장을 내정했다.</p> <p contents-hash="6b8c905a70fb80b5a4d882eb5b3b599b332b1fabb16ece773b77689cd927b150" dmcf-pid="6xGV9vsdn0" dmcf-ptype="general">SM C&C는 오는 25일 예정된 이사회를 통해 박태현 매니지먼트 부문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ff0122cfe29c9a49675da09f49a733ac51fbafe1ca4f686129f31c322490551" dmcf-pid="PMHf2TOJR3" dmcf-ptype="general">SM C&C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그룹인 SM엔터테인먼트의 계열사이자, K-Culture 문화 콘텐츠 종합 기업으로, 매니지먼트부문, 광고사업부문, 콘텐츠사업부문, 여행사업부문 등 4대 사업 영역을 영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08664b3beadb23301f76fc91b388e0fc9366041aebf4c055d651efccd896c44" dmcf-pid="QRX4VyIiJF" dmcf-ptype="general">박태현 내정자는 지난 1997년부터 약 30년간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 왔으며, 2012년부터 현재까지 SM C&C에서 매니지먼트를 총괄해 온 인물로, 현재 매니지먼트 부문장이자, SM 엔터테인먼트 방송미디어 담당 이사를 맡고 있다.</p> <p contents-hash="421961aa6ac10ee3758dd375aec5894d3a6aa3d31afacaa2e0947b67133e4800" dmcf-pid="xRX4VyIiet" dmcf-ptype="general">특히 박태현 내정자는 SM C&C 매니지먼트부문을 국내 최고 수준으로 성장시켜왔으며, 회사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부문을 가리지 않는 폭 넓은 리더십을 인정받아 신임 대표로 내정되었다.</p> <p contents-hash="8f9603d6067beed2ec3700d84935e95e221673227061e346baf3c7f4a2dd36e1" dmcf-pid="yYJhIxVZL1" dmcf-ptype="general">박태현 신임 대표 내정자는 “그동안 쌓아온 매니지먼트 노하우를 토대로 광고사업부문, 콘텐츠사업부문, 여행사업부문 등 각 부문의 성장은 물론 시너지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cc7f6d40aef9f69ccd27f539b70e1467cf7a16ca028dcd271407168c8e69b17" dmcf-pid="WGilCMf5L5" dmcf-ptype="general">한편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한석준, 윤태영, 장영란, 이진호, 김준현, 황제성, 배성재, 곽준빈 등이 속해 있다.</p> <p contents-hash="9482991b015faf60f09b4f06243ea38d371e5812ec372073c33660df9b1cd5e9" dmcf-pid="YHnShR41MZ"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무인도 입사 이래 최대 실수…안정환 “퇴사하고 변했다” (푹다행) 03-10 다음 “이혼 3번 했습니다” 이동욱, 돌싱도 모자라 보험 설계 (이혼보험)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