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 양현준, 홍명보호 최초 승선…19살 양민혁도 재발탁 작성일 03-10 122 목록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3월 북중미월드컵 안방 2연전에 소집될 28명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br><br>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필두로 김민재, 이강인 등 유럽파들이 일제히 소집되는 가운데, 스코틀랜드 셀틱에서 맹활약중인 양현준이 홍명보 감독의 첫 부름을 받았습니다.<br><br>양현준은 클린스만 감독 체제이던 2024년 2월 카타르 아시안컵 이후 1년 1개월 만에 태극마크를 다시 달게 됐습니다.<br><br>퀸즈파크 레인저스에서 활약중인 19살 막내 양민혁도 5개월 만에 대표팀에 재승선했습니다.<br><br>대표팀은 20일 오만, 25일 요르단을 상대로 월드컵 3차 예선을 치르며, 두 경기 모두 승리시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을 사실상 확정합니다.<br><br>박지은 기자<br><br>#양현준 #양민혁 #축구대표팀<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경륜·경정 누리집(홈페이지) 전면 재구축 ⋯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강화 03-10 다음 임오경 의원, 전통무예진흥법 전부개정안 발의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