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청 안바울, 男 66㎏급 패권…“건재 과시” 작성일 03-10 1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올림픽 3회 연속 메달리스트 위용 과시하며 체급 최강자 입증<br>여초 32㎏급 허사랑 ‘金’…女52㎏ 김민정·63㎏ 허슬미는 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10/0000066528_001_20250310161511530.jpg" alt="" /><em class="img_desc">유도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66㎏급 우승자 안바울. 남양주시청 제공</em></span> <br> ‘경량급 간판’ 안바울(31·남양주시청)이 2025 회장기 전국유도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남자 66㎏급 정상을 차지, 건재를 과시했다. <br> <br> ‘명장’ 선찬종 감독의 지도를 받는 안바울은 10일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남자 66㎏급 결승전에서 ‘맞수’ 김찬녕(하이원유도)을 상대로 지도 3개를 빼앗아 반칙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획득해 태극마크를 지켰다. <br> <br> 이로써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은메달과 2021 도쿄올림픽 동메달, 2024 파리올림픽 동메달 등 올림픽 3연속 메달을 획득하며 국민들께 감동을 선사했던 안바울은 녹슬지 않은 기량으로 체급 최강자의 자리를 지켰다. <br> <br> 앞서 안바울은 1회전서 김용신(포항시청)에 되치기 한판승을 거둔 후, 16강전서 양지혁(한국마사회), 8강전 이도협, 준결승전 전도원(이상 용인대) 등 유망주들에 반칙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br> <br> 또 여자 초등부 32㎏급서는 허사랑(인천 신흥초)이 8강서 김예성(서울 응암초), 준결승전서 손현지(전주 인후초)를 연속 누르기 한판으로 꺾은 후, 결승서 이다인(동주초)에 지도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br> <br> 한편, 여자부 52㎏급 결승에 오른 김민정(경기대)은 장세윤(KH그룹유도단)에 꺾기 한판으로 져 준우승했고, 57㎏급 정예린(인천시청)과 63㎏급 허슬미(안산시청)도 각각 김주희(충북도청), 신채원(순천시청)에게 업어치기 한판, 반칙으로 패해 나란히 2위에 머물렀다. 남초부 48㎏급 이하준(양주 덕계초)도 은메달을 따냈다. 관련자료 이전 '스키 여제' 시프린, 알파인 월드컵 최다 메달 156개 신기록 03-10 다음 영탁이 영탁 했다..‘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드라마보다 핫한 메인 OST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