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수빈父' 박태현, SM C&C 신임 대표 내정 작성일 03-10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8Km6KG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928f8c5585c5262f9a0d849b5ede47c4cd0a0a085d0692bc1244036ef9fa7a" dmcf-pid="KD69sP9H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BSfunE/20250310161531914xjmc.jpg" data-org-width="700" dmcf-mid="BDoeGge7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BSfunE/20250310161531914xjm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3e62274cdf7f8bfe6603ba440756f4c298a630fc1d32b3a6f9a4bfd0f9f2cb" dmcf-pid="9wP2OQ2Xvw"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M C&C가 신임 대표 이사로 박태현 매니지먼트 부문장을 내정했다.</p> <p contents-hash="8ee76dfdc4e0886549c6852e791c69f5b7a6f0ee5991e6de4c2ac48bac71a23b" dmcf-pid="2rQVIxVZWD" dmcf-ptype="general">10일 SM C&C는 "오는 25일 예정된 이사회를 통해 박태현 매니지먼트 부문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2de6686b3eefbc8c3c0625faff7202ceb4dece83bd4682578506301bb072a06" dmcf-pid="VmxfCMf5WE" dmcf-ptype="general">SM C&C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그룹인 SM엔터테인먼트의 계열사이자 K-Culture 문화 콘텐츠 종합 기업으로, 매니지먼트부문, 광고사업부문, 콘텐츠사업부문, 여행사업부문 등 4대 사업 영역을 영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4f7543b7dfa5b65ab9c186240d9fdabf01cc61254ff66fa9f50b35b7ba10f6d" dmcf-pid="fsM4hR41hk" dmcf-ptype="general">박태현 내정자는 강호동과 어릴 적 같이 씨름을 하던 사이로, 강호동의 매니저로 업계 일을 시작했다. 지난 1997년부터 약 30년간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 왔으며, 2012년부터 현재까지 SM C&C에서 매니지먼트를 총괄해 온 인물로, 현재 매니지먼트 부문장이자, SM 엔터테인먼트 방송미디어 담당 이사를 맡고 있다. 특히 그룹 우주소녀 멤버 수빈의 부친으로도 유명하다.</p> <p contents-hash="1e1f9708cee298565459d68845bb02359603845d3e06d293a74a77bd0aae06bf" dmcf-pid="4OR8le8tTc" dmcf-ptype="general">박태현 내정자는 SM C&C 매니지먼트부문을 국내 최고 수준으로 성장시켜 왔으며, 회사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부문을 가리지 않는 폭넓은 리더십을 인정받아 신임 대표로 내정됐다.</p> <p contents-hash="9f8b3e4be7f555d9049ac51c5515116d7b227e40c728ad5f5039d91b1669873e" dmcf-pid="8Ie6Sd6FlA" dmcf-ptype="general">박태현 신임 대표 내정자는 "그동안 쌓아온 매니지먼트 노하우를 토대로 광고사업부문, 콘텐츠사업부문, 여행사업부문 등 각 부문의 성장은 물론 시너지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d25c72fd125d91eef470b5ffed99b089cf22445307a337b53a487d6a0a4f804" dmcf-pid="6CdPvJP3Sj"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8718"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숏팬츠에 밴드 스타킹..'컴백' 에일리, 예비신부의 파격 변신 03-10 다음 안재욱, 엄지원=꽃뱀이란 말에 충격 ‘독수리 5형제’ 자체 최고 시청률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